[태그:] 근로기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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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채권 소멸시효, 3년이면 정말 끝나나 — 기산점·시효중단·임금채권보장법 완전 해설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근로기준법 제49조에 따라 3년이지만, 기산점은 임금 항목마다 다릅니다. 월급은 정기지급일, 퇴직금은 퇴직일 다음날, 연차수당은 불실시 확정일 다음날이 각각 기산점입니다. 고용노동부 진정은 소멸시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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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아르바이트 채용 전 사업주 체크리스트 — 연소근로자 보호 규정 7가지와 위반 시 제재
청소년 아르바이트를 채용할 때는 연령 증명 서류 비치, 친권자 동의서, 1일 7시간·1주 35시간 근로시간 제한, 야간근로 금지 등 성인과는 전혀 다른 7가지 법적 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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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 문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 — 법원이 부당해고라고 판단한 이유
합격 통보를 받은 순간 근로관계는 이미 시작된다. 서울행정법원은 합격 문자 4분 뒤 취소된 채용을 부당해고로 판결했다. 채용내정이 성립한 이상 취소하려면 근로기준법 제27조에 따라 서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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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공짜 야근’ 끝 —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 당신의 급여명세서가 달라진다
고용노동부가 4월 9일부터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시행했다. 고정OT 약정을 체결했더라도 실제 초과 근로시간의 차액을 미지급하면 임금체불(근로기준법 제43조·제109조)로 처리되며, 임금명세서에 각 수당을 항목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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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9 비자로 왔는데 임금을 못 받았다 — 외국인 근로자가 체불 임금을 받아낸 판정례
E-9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체불·부당해고 판정례를 분석합니다. 이탈 신고를 해고 수단으로 활용한 사업주에게 부당해고 판정을 내린 서울행정법원 판결, 계절근로자 578만 원 체불 인정, 건강 악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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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보를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 — 정직·해고까지 가는 조건, 그리고 막을 수 있는 순간
전보명령이 유효하면 거부는 해고 사유가 되고, 무효면 거부해도 징계할 수 없다. 대법원이 세운 ‘업무상 필요성-생활상 불이익-협의 절차’ 3요소 기준을 중화실업(94다52928), 은행 후선배치(2020다253744), 한국공항(97다36316) 판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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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이 빨간날 됐다 — 5월 1일 사업장 체크리스트: 취업규칙 정비, 휴일수당, 휴일대체 3가지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전환되면서 핵심 변화가 생겼습니다. 종전에는 근로자의 날 휴일대체가 법적으로 불가능했으나(근로기준과-829), 공휴일 전환 후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단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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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습기간 관리 체크리스트 — 입사 첫날부터 본채용 결정까지, 이것만 빠뜨려도 부당해고
수습기간 근로자의 본채용 거부(해고)는 정규직보다 기준이 넓지만,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평가기준 사전 고지·구체적 사유의 서면통지 세 가지를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대법원 2003다5955, 서울행정법원 2023구합77993 판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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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들어왔다 — 사업주가 반드시 해야 할 조치 6단계 체크리스트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접수 시 사업주가 밟아야 할 6단계 법적 절차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의 조사의무·보호조치·불리한 처우 금지 규정과 위반 시 과태료(500만 원)·형사처벌(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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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 발령이 ‘보복’이 되는 순간 — 징역형까지 간 판례에서 배우는 3가지 기준
전보 발령은 사용자의 인사권이지만, 신고나 문제 제기 직후에 내려지면 ‘보복’의 추정을 받는다. 대법원 2022도4925 판결은 괴롭힘 신고자를 원거리 전보한 대표이사에게 징역형을 확정한 최초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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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억 원 체불하고도 빠져나간다 — 대유위니아가 드러낸 임금채권보장법의 구멍
대유위니아그룹은 1,630억 원을 체불하고도 정부 대지급금 94억 원 중 0.68%만 변제했다. 현행 임금채권보장법이 법인에게만 책임을 묻는 구조적 한계 때문이다. 2025년 대지급금 회수 방식이 국세체납처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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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승계란 무엇인가 — 사업 양도·매각 시 근로관계는 어떻게 되나
사업이 양도·매각될 때 근로관계는 원칙적으로 새 사업주에게 포괄 승계됩니다. 승계 배제 특약은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무효이고, 영업양도 자체만으로는 해고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근속기간 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