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데일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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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취업자 4만명 감소, 현대차 파업 카운트다운
5월 취업자 수 4만명 감소로 17개월 만에 고용이 마이너스 전환됐고, 노동부는 긴급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소집했다. 현대차 노조는 임단협 결렬 선언과 함께 6월 25일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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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레미콘 파업 반도체 공장까지 번지고, 도급제 최저임금 또 불발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 이틀째에 삼성·SK 반도체 공장 타설이 중단되고 건설현장 89곳이 멈췄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배달·택배기사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을 찬성 11표 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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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카카오 첫 파업, 노란봉투법 역개정안까지
카카오 노조가 창사 첫 파업에 돌입했고, 대체인력 허용 노조법 역개정안이 발의됐다. 홈플러스 구조조정 본격화, 도급제 최저임금 노사 충돌, 연예기획사 임금체불 전수조사까지 9일 하루 쏟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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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3개월, 원청이 사용자가 됐다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째 원청의 사용자 지위가 대부분 인정되는 추세가 확인됐다. 레미콘 파업은 5시간 만에 교섭 테이블을 열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입건됐다. 빽다방 임금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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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레미콘 8일 휴업 개시, 카카오 파업 확정, 노동위 사건 45% 늘었다
레미콘 노조가 6월 8일 전면 휴업에 돌입해 수도권 건설현장이 직격탄을 맞았고, 카카오 노사 협상 결렬로 10일 부분파업이 확정됐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동위 사건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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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임단협 시즌 개막,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부결
2026 임금교섭 시즌이 조선·자동차·버스 업계에서 동시 점화됐다. 최저임금위는 업종별 차등 적용을 부결해 단일 최저임금 유지를 결정했고, 도급제 적용 방식을 둘러싼 노사 충돌이 격화됐다. 카카오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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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부정수급 자진신고 5배 면제, 노란봉투법 원청 책임 범위 확정
고용보험 부정수급 6월 자진신고 집중기간 운영 중 — 자수 시 최대 5배 추가징수 면제. 노란봉투법 중노위 재심에서 원청의 산업안전 교섭 의무가 확정됐고 최저임금위는 도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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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첫 판정, 원청이 진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중노위 재심에서 원청 사용자성이 인정됐다. 홈플러스는 37개 점포 폐점과 3,000명 희망퇴직을 확정했고,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과반노조 지위를 잃었다. 최저임금위 도급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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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연차 시간단위 사용, 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휴가를 시간 단위로 쪼개 쓸 수 있게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6월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같은 날 최저임금위원회는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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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3개월 성적표·카카오 파업 D-7·홈플러스 5,000명 실직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 만에 교섭 분리 신청 161건·끝장 소송 우려가 현실화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에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현대차 원청교섭 판단은 또 연기됐다. 카카오 파업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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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 노동뉴스 브리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7명 사상·카카오 6/10 파업 확정·원청교섭 D-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 폭발로 7명 사상,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착수. 카카오 창사 첫 파업 6월 10일 확정, 노란봉투법 원청교섭 중노위 판단 6월 4일 예정. 20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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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노동뉴스 브리핑 — 초과이윤 나누자, 노동부 다음 주 착수·카카오 파업 이번 주 결판
노동부 장관이 대기업 초과이윤 사회적 분배 논의를 다음 주 착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카카오 노조는 1,200명 집회 후 이번 주 RSU 쟁점 파업 수위를 결정하며, 도급·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