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HR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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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미만 비율 50.7% — 포트폴리오 커리어 시대, 인력 피라미드가 무너진다
30세 미만 비율 50.7% — IT 공룡이 마주한 인력 구조의 전환점 인포시스(Infosys)의 2026 회계연도 보고서가 흥미로운 숫자를 내놨다. 전체 32만 8,594명의 직원 가운데 3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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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우면 안전하다’는 200년 공식이 깨지고 있다 — AI가 비우는 건 저숙련이 아니라 중숙련이다
기술이 200년 동안 지켜온 약속 산업혁명 이후 기술은 한 가지 일관된 메시지를 보내왔다. 더 배우면 된다. 방직기가 손베틀 장인을 밀어냈을 때도, 컴퓨터가 타이피스트를 대체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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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이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가장 비싼 착각
직원 10명 중 8명이 조직 문화에 연결감을 느끼지 못하는 시대. 출근 통제가 아니라 ‘함께 느끼는 경험’을 설계해야 문화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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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후 줄인 인력, 절반을 다시 채용했다 — HR이 놓친 역할 재설계 타이밍
3만 명 감원, 500억 달러 AI 투자 — 오라클과 메타가 보여준 공식 2026년 상반기, 테크 업계에서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AI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를 쏟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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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건의 해고 통보 — 2025년, 구조조정이 ‘일상’이 된 해
120만 건의 해고 통보 — 2025년, 구조조정이 ‘일상’이 된 해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발표된 해고 건수는 120만 6,374건. 전년 대비 58%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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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률은 올랐는데 절반이 떠나려 한다 — 연봉 ‘협상’이라는 이름의 통보
올해 직장인 평균 연봉 인상률이 7.5%를 찍었다. 지난해 5.4%에서 2.1%p나 뛴 수치다. 물가상승률 2.6%를 감안해도 실질 인상률이 5% 가까이 된다. 그런데 이 숫자를 받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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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를 올리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
요즘 채용 시장에서 가장 흔하게 들리는 하소연이 있다. “사람이 안 뽑혀요.” 공고를 올려도 지원자 질이 떨어지고, 겨우 뽑아도 6개월 안에 나간다. 그래서 연봉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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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관리자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과부하시키고 있다
직원들은 이미 커리어 조언을 관리자가 아니라 AI에게 먼저 묻고 있다. DDI의 글로벌 리더십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직속 관리자에 대한 신뢰도는 2022년 46%에서 2024년 2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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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가 조직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 HR이 ‘역량 보존’을 설계해야 하는 이유
지난달 한 금융사 HR팀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KYC(고객확인) 절차를 AI 에이전트가 처리하면서 팀원 3명이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단순히 사람이 줄어든 게 아니라, 업무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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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성공의 함정 — AI 도입률 85%인데 왜 조직은 안 바뀌는가
AI 도입률 85% 시대, 왜 조직은 그대로인가 국내 기업의 85%가 올해 안에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할 전망이다. 글로벌로 봐도 88%가 이미 AI를 일상적으로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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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임원이 조용히 실패하는 이유 — 한국 기업에 ‘임원 온보딩’이 없다
발령장 한 장으로 끝나는 임원 전환 올해 초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부사장 승진, 상무 신규 선임, 계열사 간 보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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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해고의 시대, HR은 정말 범인인가
글로벌 테크 대량해고의 책임을 HR에 돌리는 CEO들. 한국도 신입채용 45% 감소, 대기업 41% 긴축경영. HR은 범인이 아니라 재설계자가 되어야 하지만, 그러려면 자기 자신부터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