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HR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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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변혁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 변화가 ‘정착’하려면 필요한 것
조직 변혁의 70%가 실패한다 — 그런데도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이유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기업이 직면한 외부 환경의 파괴적 변화(disruption)는 200% 증가했다. 그 직전 5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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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히는 노동시장 — 취업자 수 증가가 감추는 ‘3중 잠금’의 실체
10만 명이 늘었는데 아무도 축하하지 않는 이유 2024년 등록취업자는 2,625만 명으로 전년보다 10만 5천 명 늘었다. 수치만 보면 고용이 개선된 셈이다. 그런데 이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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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뒤에 숨은 고용 균열 — 총량이 감추는 세 겹의 경고
17개월 만의 마이너스, 그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6월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은 짧은 문장 하나로 요약된다. 취업자 2,912만 명,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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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가 전략적 파트너가 될 수 없는 구조적 이유 — 이중 구속을 풀어야 할 때
2년 연속 같은 말 — “리더 육성이 최우선”이라는 반복 Gartner가 매년 발표하는 CHRO 우선순위 보고서가 올해도 나왔다. 결론부터 말하면 달라진 게 거의 없다. ‘리더·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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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5명 중 4명이 ‘조용히 떠났다’ — ERG와 내부 소통이 몰입도를 되살리는 법
전 세계 직원 5명 중 4명은 몰입하지 않은 채 출근한다. 갤럽이 2026년 발표한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직원 몰입도는 2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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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노동참여율 55%의 세계 — AI가 GDP는 올리고 일자리는 줄이는 시대, HR은 무엇을 설계해야 하나
NBER이 올 4월 공개한 워킹페이퍼(#35046)는 경제학자, AI 업계 종사자, 정책연구자, 슈퍼포캐스터, 일반 시민 등 다섯 그룹의 전망을 교차 비교했다. 결과는 꽤 일치했다. “2030년까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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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0.2% 성장 뒤에 숨은 함정 — 신기술 모형이 전제하는 ‘자발적 재숙련’은 왜 작동하지 않는가
일자리 6만 개, 0.2%가 말하지 않는 것 2024년 한국의 일자리는 2,671만 개였다. 전년보다 6만 개 늘었고, 증가율은 0.2%. 2016년 일자리행정통계를 처음 작성한 이래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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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체 못 하는 역량이 조직에서 가장 싼 이유
AI가 대체 못 하는 역량이 조직에서 가장 싼 이유 음성 에이전트가 HR 상담 시나리오 213개를 소화하고, 기업용 AI가 분산된 데이터를 의미 단위로 통합해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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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관리가 인재를 내보내는 법 — 지적, 강제, 낙인의 역설
연말 인사평가 시즌이 되면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팀장은 평가표를 채우면서 “이건 짚고 넘어가야 해”라며 3개월 전 사소한 실수를 꺼내든다. 직원은 고개를 끄덕이지만 속으로는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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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를 올려도 사람이 안 오는 시대 — Low-Hire 교착기의 HR 전환 전략
채용 공고를 올려도 사람이 안 온다 올해 들어 HR 담당자들 사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한탄이 있다. “공고는 올렸는데 지원이 안 와요.” 예전엔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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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변혁 성공률 30%의 비밀 — 구성원 의지가 성패를 가른다
변혁 성공률 30%, 나머지 70%는 어디서 무너지나 조직 변혁(transformation)의 성공률은 여전히 30%대에 머문다. 맥킨지가 수천 건의 변혁 프로젝트를 추적한 결과, 10개 중 7개는 목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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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끊기는 버릇이 아니라 권력 지도다 — 괴롭힘 금지법이 포착 못 하는 회의실의 배제
한 글로벌 서비스 기업이 자사 회의를 녹화해 분석했더니 흥미로운 숫자가 나왔다. 시니어 회의 참석자 중 흑인 여성의 비율은 6%였다. 그런데 전체 발언 방해(인터럽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