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I×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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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재편하는 2026년 조직 — 6개 글로벌 리포트가 가리키는 한 방향
7배. 2년 사이 AI 역량 수요가 7배로 폭증했는데, 실제 준비된 인력은 제자리다. 맥킨지·머서·SHRM·HBR 등 여섯 개 글로벌 리포트가 가리키는 2026년 조직의 한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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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팀원처럼 쓰는 HR — 채용·평가·조직설계 재설계 실무 체크포인트
AI 도입이 끝난 자리엔 ‘재설계’가 시작된다. 채용·성과·조직설계 세 축에서 HR 담당자가 바로 시도해볼 수 있는 AI 도구 활용 프레임과 실패하지 않는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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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업무의 2/3가 자동화된다 — 그러면 나머지 1/3은 뭘 해야 하나
숫자부터 보자. HR 업무의 67%가 사라진다 맥킨지가 올해 내놓은 분석 하나가 꽤 충격적이다. HR 업무의 약 2/3가 에이전틱 AI로 자동화 가능하다는 거다.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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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명에게 물었다 — 2026년 직원이 진짜 원하는 것
“당신은 지금 직장에서 번영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직장인이 2024년에는 66%였다. 2026년, 같은 질문. 답은 44%로 쪼그라들었다.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낮은 수치다.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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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HR의 전체 그림 — 채용·보상·리더십, 6개 글로벌 리포트 종합
CEO 60%가 “AI 덕분에 직원이 늘어날 것”이라 말한다. 동시에 주니어 채용은 168% 급증했다. 그런데 팀 성과는 왜 제자리일까. 채용은 폭발적으로 늘었는데 실행력은 따라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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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기반 인사관리, HR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기업 10곳 중 9곳이 AI가 자사 인력 구조를 바꿀 거라고 인정했다. 머서(Mercer)의 2025/2026 스킬 스냅샷 서베이 결과다. 그런데 정작 스킬 라이브러리를 전사 단위로 구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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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사담당자의 역할이 통째로 바뀌고 있다
직원 63%가 연봉 인상 대신 AI 교육을 택했다 “연봉 10% 올려줄까, AI 역량 교육을 시켜줄까?” 이 질문에 직원 63%가 교육을 골랐다. 머서(Mercer)가 2025~2026년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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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HR을 집어삼킬까 — 벤치마크·글로벌 서베이가 말하는 진짜 현실
HR 리더 3분의 2가 “우리 부서가 핵심 사업 동력”이라고 자부한다. 그런데 같은 설문에서 직원 만족도는 66%에서 44%로 곤두박질쳤다. 자부심은 치솟는데 현장은 무너지고 있다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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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HR 전환기 — 한국 기업이 지금 해야 할 3가지
직원 몰입도 조사를 마지막으로 실시한 게 언제인가. 그 결과가 경영진 보고서에 실제로 반영됐는가. 이 두 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HR 담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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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공포 — 데이터가 보여주는 현실
AI 노출도 78%. 이 숫자 하나가 언론을 타면 “해당 직종 종사자 78%가 일자리를 잃는다”는 식으로 둔갑한다. ILO(국제노동기구)가 최근 브리프에서 명시적으로 경고한 게 바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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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60%가 AI로 채용을 늘린다는데 — 팀 성과가 안 나오는 진짜 이유
CEO들은 AI가 채용을 늘린다고 한다. 그런데 현장 팀은 왜 성과를 못 내는 걸까. 세 편의 보고서—People Matters, BCG—를 교차해서 읽다 보면, 이 모순의 구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