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I×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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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효율성의 역설 — ‘직원 1인당 매출’이라는 시한폭탄
AI 코딩 스타트업 한 곳의 직원 1인당 연간 매출이 130만 달러를 넘었다. 같은 시기 파산한 핀테크 기업의 그 수치는 2만 3천 달러. 56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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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데이터를 읽어주는 시대, HR은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
같은 AI 도구, 다른 결과 — 차이는 어디서 오는가 2026년, HR 부서에 AI 분석 도구가 없는 곳을 찾기가 더 어렵다. 직원 생산성 대시보드,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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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노하우를 가르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기업이 숙련 노동자를 고용하는 건, 엄밀히 말하면 지식을 빌리는 행위였다. 20년차 상담원의 판단력, 15년차 엔지니어의 직관, 10년차 용접공의 손끝 감각 — 이런 암묵지는 매뉴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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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 공정성 감사 없이 도입하면 생기는 일
AI 채용 도구를 쓰는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력서 스크리닝, 면접 일정 자동화, 후보자 매칭까지 — 채용 프로세스 곳곳에 알고리즘이 들어갔다. 그런데 솔직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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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인력의 역설 — AI 시대, 안전망이 생산성을 만든다
구글에는 정규직보다 계약직이 더 많다. 13만 명의 외부 인력이 12만 명의 정식 직원을 넘어선 지 이미 오래다. 페이스북도 비슷한 규모의 계약 인력을 굴린다. 맥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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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가 멈추는 세 지점, AI가 뚫는 법
매년 연말이면 성과 리뷰 시즌이 돌아온다. 관리자는 한숨부터 쉬고, 직원은 “내 평가가 공정할까” 의심부터 한다. 문제는 리뷰 작성 자체가 아니다. 그 이전 단계—목표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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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 기사에 반복되는 오해 — 원문을 열어보면 다르게 적혀 있다
한 칼럼이 담은 AI 윤리 주장 3건을 1차 문서와 대조했다. 둘은 사실과 달랐고 하나는 단정이 과했다. 실무자에게 필요한 건 사조 암기가 아니라 원문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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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 개발자만의 영역이 끝났다 — HR이 지금 설계해야 할 역량 전환 전략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줄고 있는데, AI 인재는 7배 늘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대학의 컴퓨터공학 등록자 수는 감소세인데, AI 관련 직무 종사자는 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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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입사원의 일을 가져갔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025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대기업들의 신입 채용 공고가 눈에 띄게 줄었다. 컨설팅, 금융, 법률, 소프트웨어 — 전통적으로 주니어를 대량 흡수하던 산업들이 일제히 채용 규모를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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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했는데 팀이 조용해졌다면 — 연결과 신뢰를 먼저 설계해야 하는 이유
회사가 AI를 도입한 뒤,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슬랙 메시지가 줄었고, 점심 약속이 뜸해졌으며, 누군가에게 물어보기 전에 챗봇부터 열게 됐다. 생산성은 올랐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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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 개의 사라진 입구 — AI는 일자리를 없애지 않는다, 채용을 멈출 뿐이다
한국의 청년 인구가 줄고 있다. 지난해보다 15만 2천 명이 감소했다. 경쟁이 줄어드니 취업은 쉬워져야 한다. 그런데 고용률은 43.8%로 오히려 2.4%p 떨어졌고, 실업률은 7.2%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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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94.7%가 쓰는 ‘예외적 관행’ — 포괄임금제 프레임이 가리는 것
2026년 4월, 정부가 ‘공짜노동 근절’을 내걸며 포괄임금제 오남용 방지 지침을 내놨다. 포괄임금제를 악용하는 사업주를 잡겠다는 취지다. 그런데 이 프레임에는 묘한 전제가 깔려 있다. 포괄임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