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
스킬 기반 인사관리, HR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한 줄 요약: AI가 인력을 바꾼다고 인정한 기업은 90%, 그러나 전사 스킬 라이브러리를 갖춘 곳은 38%. 인정과 준비의 간극이 2026년 HR의 진짜 숙제다. 기업…
-
AI 시대, 인사담당자의 역할이 통째로 바뀌고 있다
한 줄 요약: 직원 63%가 연봉보다 AI 역량 교육을 골랐다. AI 시대 HR의 질문은 ‘몇 명을 뽑을까’가 아니라 ‘사람 역할을 어떻게 재설계할까’로 바뀌었다. 직원…
-
AI가 HR을 집어삼킬까 — 벤치마크·글로벌 서베이가 말하는 진짜 현실
한 줄 요약: HR 리더 3분의 2가 ‘핵심 사업 동력’이라 자부하지만, 직원 만족도는 66%에서 44%로 곤두박질쳤다. 자부심과 현장이 어긋난 자리, 측정과 사람을 동시에 챙겨야…
-
2026 HR 전환기 — 한국 기업이 지금 해야 할 3가지
한 줄 요약: BCG·머서·MIT가 2026년 한 목소리로 짚는다. 번아웃은 수치로 증명됐고, CHRO는 인사팀장이 아니며, 능력주의는 데이터로 입증해야 한다. 직원 몰입도 조사를 마지막으로 실시한 게…
-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공포 — 데이터가 보여주는 현실
한 줄 요약: ILO·소프트웨어 스택 논문·WorkRB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AI 노출도 숫자는 신호일 뿐 판결이 아니며, 변화는 임계점을 갖는다. 투명성이 새 전선이다. AI 노출도…
-
CEO 60%가 AI로 채용을 늘린다는데 — 팀 성과가 안 나오는 진짜 이유
한 줄 요약: CEO 60%가 ‘AI로 고용이 는다’고 말하고 신입 채용은 168% 폭증했다. 그런데 팀 성과는 왜 제자리일까. 도구는 들였는데 업무 설계는 그대로인 탓이다.…
-
🎯 신고했더니 오히려 당했다 —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보호, 비밀유지·2차피해 방지 판정례
직장 내 성희롱을 신고한 피해자가 오히려 불이익을 당하는 ‘2차피해’는 남녀고용평등법 제14조에 따라 사업주가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법적 위반이다. 대법원 2023다276823 판결은 가해자가 자진퇴사했더라도…
-
노란봉투법 1개월, 포스코 불법파견 확정, 삼성 파업 초읽기
노란봉투법 시행 1개월, 포스코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가 겹치며 노사관계 전반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1분기 산재사망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지만 제조업은 급증. 4대보험·실업급여 검색…
-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가 대표이사라면 — 신고 경로가 막혔을 때 근로자가 할 수 있는 것들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가 대표이사인 경우 사내 신고 창구가 막히는 구조적 문제가 생긴다. 2021년 개정 근로기준법으로 사업주 직접 괴롭힘 행위에 1천만 원 이하 과태료가…
-
🎯 해석지침 있는데 판정은 왜 엇갈리나 — 노란봉투법 1개월, 사용자성 혼전의 구조
노란봉투법 시행 40일, 전국 1,011건의 교섭 요구가 쏟아졌지만 노동위원회 판정은 엇갈리고 있다. 공공기관은 인정, 민간 제조·건설은 기각이 속출하는 이유와 기업이 지금 당장 점검해야 할…
-
삼성 과반노조 선언·노란봉투법 1000건 돌파·포스코 불법파견 확정
삼성 초기업노조 과반 선언·5월 총파업 예고,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 원청 교섭 1011건 돌파, 포스코 불법파견 대법 확정(215명 직고용)까지 — 한국 노사관계의 주요 변곡점이…
-
🎯 노란봉투법 완전 해설 — 사용자 범위 확대(노조법 제2조)와 손해배상 제한(제3조)의 실무 함의
노란봉투법은 노조법 제2조를 개정해 원청·플랫폼도 실질적 지배력이 있으면 사용자로 인정하고, 제3조를 개정해 정당한 쟁의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원칙적으로 제한한다. 2026년 3월 10일 시행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