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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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44%가 ‘변화 피로’ 호소 — 조직개편의 시대, 끝맺음이 성패를 가른다
연간 변화 프로그램 10건 — 직원이 ‘변화 피로’를 호소하는 이유 2026년 기준, 한 명의 직원이 1년간 경험하는 계획된 조직 변화 프로그램은 평균 10건이다.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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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당신의 성격을 복제하는 시대, HR의 새로운 감시 역할
요즘 면접관이 지원자의 2시간짜리 인터뷰 녹취를 AI에 넣으면, 그 사람의 성격과 의사결정 패턴을 85% 정확도로 재현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동시에 다른 연구에서는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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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에 ‘편향 감사’를 붙여야 하는 시대 — 뉴욕·EU 규제가 한국 HR에 던지는 질문
2023년 7월, 뉴욕시는 세계 최초로 채용 알고리즘에 연례 편향 감사(bias audit)를 의무화했다. 법 이름은 Local Law 144. 이력서 스크리닝, AI 면접 분석, 자동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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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징후, 관리자보다 AI가 먼저 알아챈다 — EAP 이용률 5%의 함정과 데이터가 바꿀 수 있는 것
어느 팀에서 갑자기 3명이 연달아 퇴사했다. 팀장은 “전혀 몰랐다”고 했다. HR팀도 마찬가지였다. 연차 사용 패턴이 달라졌고, 슬랙 응답 시간이 느려졌고, 1:1 미팅 취소율이 올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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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대외활동과 기업 리스크 관리 — ‘통제’에서 ‘설계’로의 전환
직장인 절반이 부업을 병행하는 시대, 포괄적 겸업금지 조항은 법적 실효성이 낮다. 사전 신고·허가 절차와 정보보안 기준을 설계하면 징계 정당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달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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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청년 일자리를 ‘없앤’ 게 아니다 — 50대에게 ‘넘긴’ 것이다
4년 사이 청년 일자리 28.5만 개가 사라졌다. 뉴스 헤드라인은 여기서 멈추고, 독자는 AI가 일자리를 집어삼키는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런데 같은 기간, 같은 산업에서 50대 일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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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실패율 80%, 전략 없는 도입이 만든 함정 —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로 돌파하는 법
“그냥 AI 써” — 이 한마디가 조직에 남기는 상처 2026년, AI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을 찾기가 더 어려운 시대다. 문제는 도입 자체가 아니다. 어떻게 도입하느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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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재편하고 있다 — HR이 지금 시작해야 할 인력 재배치 전략
공포는 넘쳤지만 대량 실업은 오지 않았다 ChatGPT가 등장한 지 벌써 3년이 넘었다. 그 사이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헤드라인은 수천 건 쏟아졌고, HR 담당자의 메일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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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AI 도입률 67%, 그 숫자 뒤에 감춰진 세 가지 과제
전 세계 HR 리더 1,033명에게 물었다. “AI, 지금 어디까지 쓰고 있습니까?” 답은 의외였다. 67%가 ‘중급 이상’ 단계에 도달했다고 응답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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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계수 0.00의 진실 — AI가 생산성을 못 올리는 건 기술 때문이 아니다
지난 3년간 한국 직장인의 AI 도입 속도는 인터넷 보급의 8배를 기록했다. 2026년 기준 51.8%가 업무에 생성형 AI를 쓴다. 그런데 한국은행이 5,512명을 조사해 내놓은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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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 평균 임기 4.7년, C레벨 최단명 — 인사 책임자가 가장 먼저 떠나는 이유와 데이터가 바꿀 수 있는 것
포춘 500대 기업의 CHRO 이직률이 20.6%를 찍었다. 같은 기간 C레벨 전체 평균은 7%. 세 배 가까운 격차다. 숫자만 보면 단순한 인사 뉴스 같지만,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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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 공시 65% 급감, 그런데 포용 정책은 오히려 늘었다 — 숨어서 실천하는 기업들의 역설
포춘 500 기업 중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실천 사항을 공개 보고하는 기업이 1년 만에 65% 줄었다. 미국 인권캠페인재단(HRC)의 기업평등지수에 참여한 기업 수는 2025년 377개에서 2026년 131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