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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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면접관이 된 시대 — 알고리즘 편향 검증, 한국 HR은 준비됐나
AI 채용 도구를 써본 구직자의 44.2%가 차별을 체감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력서 스크리닝부터 화상 면접 분석, 성격 검사까지 — AI가 채용 파이프라인 전체에 스며들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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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스킬링, 복지가 아니라 생존 전략인 이유
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예측이 아니다. 스탠포드 HAI의 2026 AI 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25세 이하 개발자 고용은 이미 20% 줄었고, 글로벌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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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폭염 대응과 정신건강 지원을 동시에 맡게 된 2026년
고용노동부의 폭염 작업중지 권고부터 직원 정신건강 지원까지, 현장 관리자가 건강·안전의 최전선 실행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글로벌 데이터는 관리자 44%만이 공식 교육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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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내 괴롭힘 신고, 하루 50건 시대 — 2026년 4월 개정 처리지침으로 달라진 HR 대응 매뉴얼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하루 50건을 넘어선 지금, 2026년 4월 개정 처리지침으로 사용자의 객관적 조사 의무가 더욱 강화됐다. 가해자가 사업주·임원인 경우 근로감독관이 선제적 직접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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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감소 전환, HR이 진짜 읽어야 할 숫자는 따로 있다
17개월 만의 감소 전환 — 숫자 너머의 맥락 2026년 5월,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서 취업자 수가 전년 대비 감소로 돌아섰다. 2,912만 명. 전년 같은 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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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 2.6%의 나라에서 46만 청년에게 의욕을 묻다
쉬었음 청년 46만 명의 유보임금은 구직자와 동일한 3,100만원이다. 눈높이가 아니라 신입 채용 경로의 구조적 붕괴가 만든 현상 — 한국은행 데이터가 직접 보여주지만 명시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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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우위가 18개월 만에 사라지는 시대 — 한국 HR이 ‘스킬이 흐르는 구조’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경쟁우위가 3년을 버티지 못하는 시대, HR 인재 전략도 바뀌어야 한다. 일시적 우위(Transient Advantage) 개념을 통해 한국 기업의 스킬 기반 인재 운영 전환 과제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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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58%가 ’60세 이상은 부담’이라 답했다 — 임금피크제 소송 4년새 4배, 연령차별이 제도가 된 나라의 HR 과제
한국 기업 58%가 “60세 이상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 부담을 제거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 정년을 만들고, 임금을 깎고, 조용히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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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라진 조직은 리더도 사라진다 — AI·저출산·경력직 편향이 만든 삼중 압착
어떤 글로벌 기업의 CHRO가 AI 투자 ROI를 입증하기 위해 200명 규모의 애널리스트 신입 프로그램을 통째로 폐지했다. 비용 절감은 즉각적이었다. 그런데 18개월이 지나자 사업부 수석부사장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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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 격차가 조직을 갈라놓는다 — HR이 놓치고 있는 진짜 변수
같은 사무실, 다른 세계 — AI 리터러시 격차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벽 요즘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이 하나 있다. “우리 팀도 AI 쓰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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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이 닫히는 순간, 핵심 인재는 이미 문을 열고 있다
M&A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재무 계산이 틀려서가 아니라, 딜이 닫히는 순간부터 핵심 인재가 빠져나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전체 M&A의 70%가 기대 시너지를 달성하지 못하는 원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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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고과 보정 회의에 AI가 들어왔다 — 캘리브레이션 자동화가 흔드는 평가 공정성과 한국 HR의 숙제
인사고과 보정(calibration) 회의는 HR에서 가장 불편한 자리 중 하나다. 매니저들이 모여 “우리 팀 A는 탁월, 옆 팀 B도 탁월?”이라며 점수를 맞추는 그 회의.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