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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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인사평가가 조용히 인재를 내보내는 이유 — 상시 피드백 전환 실무 가이드
95%의 HR 리더가 전통적 인사평가에 불만족하지만 71%의 기업은 여전히 연간 1회 평가를 고수한다. 불공정 평가 후 직원 85%가 퇴직을 고려하는 현실에서, 상시 피드백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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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감시 소프트웨어 도입률 78% —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 모니터링은 성과를 올릴까 신뢰를 깎을까
2023년 초, 한 중견 IT기업 인사팀장이 털어놓은 이야기가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다. “재택근무 도입 후 마우스 움직임 추적 솔루션을 깔았는데, 한 달 만에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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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채용의 단위가 된 순간 — 내부이동과 외부채용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55%. 글로벌 기업의 절반 이상이 이미 스킬 기반 모델로 전환했다는 Workday 조사 결과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가. 국내 상위 100대 기업 73%가 AI 채용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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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20만 장 쏟아졌는데 사람은 왜 계속 죽는가 — 중대재해처벌법과 안전의 자격증 인플레이션
자격증이 20만 장 쏟아졌는데 사람은 왜 계속 죽는가 2023년, 산업안전기사는 정보처리기사를 밀어내고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수 1위에 올랐다. 2021년 9만 3천 명이던 접수 인원은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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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률 62%의 그림자 — 결과물 절반이 ‘AI 슬롭’일 때, HR은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가
한 기업의 HR 디렉터가 팀원들의 AI 사용 현황을 처음 집계했을 때, 숫자는 꽤 희망적이었다. 주 3회 이상 AI를 쓰는 비율이 절반을 넘었다. 그런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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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인사평가가 죽고 있다 — 주간 피드백으로 전환한 조직이 얻는 것과 잃는 것
어느 대기업 HR팀장이 11월이면 반복하는 말이 있다. “평가 시즌만 되면 팀장들이 도망간다.” 한국 기업 대다수가 여전히 연 1~2회 등급을 매기고, 팀장은 며칠 동안 서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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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채용 58%가 ‘더 뽑겠다’ — 공장 밖으로 나온 글로벌 인재 전쟁, HR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얼마 전 중견 IT기업 인사팀장에게 전화가 왔다. “인도 개발자를 3명 쓰고 싶은데, 비자가 뭐가 맞는지부터 막힌다.” 솔직히 이 질문, 5년 전에는 제조업 현장에서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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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라, 다른 노동시장 — OECD가 경고하는 지역 고용 양극화의 실체
OECD 38개 회원국 평균 고용률 72.1%, 경제활동참가율 76.7%.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런데 이 ‘역대 최고’라는 숫자 뒤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다.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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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킬링의 역설 — AI 자동화가 만드는 ‘기술 인접’ 함정
AI 도입률 88%, 그런데 왜 고용 지표는 조용한가 2026년 스탠포드 HAI AI Index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88%가 최소 하나 이상의 AI 시스템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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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 2.6%의 시대 — AI가 조용히 잘라내는 ‘리더십의 1층’
신입직만 채용하는 기업, 2.6%. 2026년 1분기 대한상공회의소 조사가 내놓은 숫자다. 97.4%의 기업이 경력 우대를 공식화했고, 집중 채용 연차는 4~7년 차(49.7%)에 몰려 있다. 대기업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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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이용률 3%의 진실 — 한국 기업이 직원 정신건강 데이터를 읽지 않는 이유
한 기업의 HR 담당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퇴사 면담에서 번아웃을 언급한 직원이 올해만 14명이에요. 그런데 우리 EAP 이용률은 3%도 안 됩니다.” 데이터는 이미 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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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조직 스킬 격차를 ‘줄인다’는 믿음, 지금 재검토해야 한다
AI가 조직 내 스킬 격차를 ‘줄인다’는 믿음, 이제 재검토할 때가 됐다 HR 팀이 AI 도입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 “AI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