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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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람 중심 HR’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6개 글로벌 데이터가 드러낸 불편한 진실
한국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고 있다. 인터넷 확산 속도의 8배다. 그런데 생산성은 고작 1% 올랐다. 같은 시기, 글로벌 CHRO의 98%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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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HR 시스템을 하나로 — AI 시대, 소프트웨어 통합의 새로운 기준
HR 부서가 쓰는 소프트웨어가 몇 개인지 세어본 적 있는가. 급여 시스템 따로, 채용 플랫폼 따로, 성과 평가 툴 따로, 교육 LMS 따로. 한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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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노조법 4개월 — 원청 HR이 지금 당장 해야 할 교섭 대응 준비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4개월, 하청 노조 1,168곳이 원청 441곳에 교섭을 요구했다. 지방노동위원회는 원청 사용자성을 87% 이상 인정하고 있다. 안전보건을 잘 관리할수록 사용자성이 인정되는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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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가 편향을 증폭하는 구조 — 한국 기업이 지금 점검해야 할 것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86.7%가 이미 AI를 채용에 활용하지만, AI가 학습하는 데이터에는 과거의 구조적 불평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인재밀도(TD) 전략과 알고리즘 편향이 충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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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채용 3명 중 1명이 ‘돌아온 사람’이다 — 부메랑 직원 시대, 한국 HR이 준비할 것
2025년 3월, 미국 전체 신규 채용자의 35%가 이전에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사람이었다. ADP 리서치가 2018년부터 추적해 온 데이터 중 최고치다. IT 업계로 좁히면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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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가 도입했다는 ‘스킬 채용’, 실제로 문이 열린 건 700분의 1이었다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우리는 스킬 기반으로 채용한다”고 말한다. 채용 공고에서 학위 요건을 빼고, 직무 역량 중심 평가를 도입했다고 발표한다. 그런데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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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실사가 HR 실무로 내려온다 — ESG팀 너머, 채용에서 공급망까지
145만 명. 태국 자동차·전자 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 수다. 지난달 이 산업의 공급망 한가운데에서 인권 실사 훈련이 시작됐다. 참가자 40여 명, OEM부터 3차 협력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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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이용자 0% — HR 시스템이 말해주는 진짜 문제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국내 상장사 1,877곳 가운데 657곳(35%)에서 실제 이용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 2026년 7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사업보고서를 전수 분석해 내놓은 숫자다. 제도는 있는데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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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275개 시대, HR 테크를 ‘빼는’ 전략이 필요한 이유
하루에 앱을 1,200번 전환하는 직장인이 있다. 과장이 아니다. UC어바인 연구팀이 측정한 숫자다. 한 번 집중이 깨지면 원래 업무로 돌아오는 데 23분이 걸린다.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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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성공률 46%, 직원 불만족 36% — ‘사람 중심 HR’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채용 성공률 46%, 그리고 조용히 떠나는 36%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채용 성공률이 46%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합격 통보를 보내도 수락률은 56%, 입사해도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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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관리자를 대체한다고? 3,400만 채용공고는 정반대를 말한다
AI 에이전트를 프로덕션에 투입한 기업이 전체의 70%를 넘었다. 쿼리 응답 시간이 95% 줄고, 거래 의사결정의 80%가 자동화되는 사례들이 쏟아진다. 이쯤 되면 다음 질문이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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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테크에 수십억을 쓰고도 실패하는 이유 — 업무 설계 없는 AI 도입의 함정
HR 테크에 수십억을 쓰고도 실패하는 이유 2026년 현재, AI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HR 팀을 찾기가 오히려 어렵다. 채용 스크리닝, 성과 리뷰 요약,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