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취업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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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초기업노조 과반노조 됐다 — 7만4천명이 바꾸는 단체교섭의 판도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조합원 7만 4천 명으로 과반노조를 공식 선언했다. 교섭대표노조 지위를 자동 확보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 노조와의 단체교섭을 거부하면 부당노동행위가 되며,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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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업무 연락, 얼마나 쌓여야 수당이 될까
퇴근 후 카카오톡으로 업무를 처리했다면 이미 연장근로입니다. 대법원은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놓인 시간’은 실제 업무 처리 여부와 무관하게 근로시간으로 인정합니다. 이 글은 수당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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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오후만 반차 쓰면 된다고 했는데 — 주 4.5일제 도입 기업, 취업규칙 안 바꿨다가 수당 분쟁 터진 사례
주 4.5일제를 도입하면서 취업규칙 변경 절차를 빠뜨린 기업들이 수당 분쟁에 직면하고 있다. 2023년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사회통념상 합리성’ 법리를 폐기한 이후, 직원 과반수의 회의방식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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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직원 과반수 동의 없으면 무효 — 절차와 판단기준 총정리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시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는 필수 요건이며, 2023년 대법원 전원합의체(2017다35588)가 ‘사회통념상 합리성’ 법리를 폐기함에 따라 동의 없는 변경은 원칙적으로 무효다. 의견청취와 동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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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이 빨간날 됐다 — 5월 1일 사업장 체크리스트: 취업규칙 정비, 휴일수당, 휴일대체 3가지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전환되면서 핵심 변화가 생겼습니다. 종전에는 근로자의 날 휴일대체가 법적으로 불가능했으나(근로기준과-829), 공휴일 전환 후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단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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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 지급규정, 이대로 괜찮은가 — 퇴직금 리스크를 줄이는 임금규정 재설계 3단계
2026년 초 대법원은 삼성전자 목표인센티브는 퇴직금에 포함하고, SK하이닉스 성과급은 제외한다고 판결했다. 결론을 가른 것은 성과급의 이름이 아니라 지급규정의 설계 방식이었다. 취업규칙 기재 여부,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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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성과급은 임금인가, 아닌가 — 대법원 판단기준과 취업규칙 체크포인트
2026년 초 대법원은 삼성전자의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으로, 성과 인센티브는 비임금으로 판단했고,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전면 부정했다. 취업규칙 규정 여부, 근로 제공과의 밀접성, 지급 변동폭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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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결근 직원, 해고까지 이 순서 지켜야 안 뒤집힌다 — 단계별 실무 체크리스트
무단결근 직원 해고 시 연락 시도부터 소명 기회 부여, 징계위원회, 서면 해고통지까지 빠짐없이 밟아야 할 6단계 절차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대법원 판례 3건을 인용해 실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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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계해고 전 이 절차 빠지면 100% 뒤집힌다 — 비위행위 직원, 해고까지 단계별 실무 체크리스트
비위행위 직원을 징계해고하려면 서면경고, 시말서, 개선기회 부여, 징계위원회, 서면통지까지 단계별 절차를 빠짐없이 밟아야 한다. 대법원 판례상 절차 하나라도 누락되면 사유가 명백해도 부당해고로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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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청 직원이 하청 직원을 괴롭혔다 — 그런데 직장내괴롭힘이 아니라고?
현행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은 같은 사용자 소속 관계에서만 적용되므로, 원청 직원이 하청 직원을 괴롭혀도 법적 조사·조치 의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파견근로자는 예외적으로 보호를 받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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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 날이 사라진다 — 노동절 공휴일 전환, 실무에서 달라지는 5가지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명칭이 바뀌고 공휴일로 격상되면, 기존 유급휴일 기준(통상임금 150%)이 아닌 공휴일 휴일근로수당(통상임금 250%)이 적용된다. 5인 미만 사업장의 적용 여부, 단체협약의 중복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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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의 함정 — 동의 절차를 잘못 밟으면 전부 무효다
대법원 2023년 전원합의체 판결로 사회통념상 합리성 법리가 폐기되었다. 이제 취업규칙 불이익변경은 근로자의 집단적 동의 없이는 원칙적으로 무효이며, 임금피크제 등 실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