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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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일과 주휴수당 — 개근·중복·시급제 실무 쟁점 완전정리
주휴일은 근기법 제55조에 따라 1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보장되는 유급휴일입니다. 지각·조퇴는 결근이 아니어서 주휴수당이 발생하며, 시급·일급제 근로자에게는 별도 지급이 원칙입니다. 결근 시 처리,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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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투표율 80% 돌파, 과로사 3년 기소 0건
삼성전자 노조 찬반투표 투표율 80% 돌파(전날 74%→80%), 법원 가처분으로 전면 파업은 제한. 대법원 하청노조 교섭 의무 없다 판결 여파로 건설업 97곳 직격, 현대차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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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임단협 교착, 원청 사용자성 확대 판결까지 — 2026 노사 지형 완전 정리
현대차 2026년 임단협이 전기차 고용보장 조항과 통상임금 체계 개편을 두고 교착 상태에 빠진 배경을 분석합니다. 동시에 노조법 제2조 제2호를 근거로 한 원청 사용자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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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90분 전 극적 합의, 그리고 대법원이 닫아버린 교섭의 문
2026년 5월 20일, 삼성전자 노사는 총파업 90분 전 잠정합의에 성공했지만 DS부문(평균 6억 원)과 DX부문(600만 원)의 100배 성과급 격차로 하루 만에 노조 가입자 9,000명이 폭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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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채용을 혁신할수록, 청년 일자리는 왜 줄어드는가
AI 채용 도구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의 절반 이상이 이력서 스크리닝에 알고리즘을 쓰고, 35%는 인간의 개입 없이 AI 추천만으로 후보를 탈락시킨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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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성과 리뷰를 대신 쓴다 — 관리자는 이제 코치가 되어야 한다
성과 리뷰 시즌이 두려운 진짜 이유 매년 반복되는 성과 리뷰 시즌. 관리자에게 이 시기는 본업보다 더 큰 부담이다. 지난 6개월 동안의 1:1 미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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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3개월 다녀왔는데 정규직 불가 통보 — 본채용 거부가 ‘해고’가 된 판정례와 아닌 판정례 4선
인턴·수습기간 3개월 후 본채용 거부를 받았다면 이는 법적으로 해고에 해당합니다. 노동위원회 판정례 4건을 통해 서면 통지 없이 구두로만 통보한 경우나 평가 근거가 없는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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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2년 채우기 전에 계약을 끊어야 한다 — 조기 계약종료 시 HR 담당자가 밟아야 할 7단계 체크리스트
기간제 근로계약서에 날짜가 있어도 계약기간 중 종료는 일반 해고와 동일한 법적 기준이 적용됩니다. 해고예고(30일)·서면 해고통지·정당한 사유 문서화·갱신기대권 점검·퇴직금 처리까지 HR 담당자가 반드시 밟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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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으로 우울증 생겼다 — 정신질환 업무상 재해 인정받기 위한 핵심 증명 포인트 3가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우울증이 생겼다면 산재보험법 제37조 제1항 제2호 다목에 따라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 증명 포인트 — 정신과 진료기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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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교부, 서명 받았다고 끝이 아니다 — 근기법 제17조 명시·교부 의무의 실무 함정
근로기준법 제17조는 명시 의무와 서면명시·교부 의무를 구분한다.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는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해 근로자에게 직접 전달해야 하며, 전자계약 시 회사 서버 저장만으로는 교부로 인정되지 않는다.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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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찬반 첫날 66%,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6/1 분수령
삼성전자 찬반투표 첫날 66% 돌파, DX노조 부결운동과 삼성바이오 파업금지 가처분이 동시에 불거졌다. 대법 전합 판결 다음 날 노동계가 반발에 나선 가운데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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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건설업계의 분양가 상승을 부추기다
# 도입부 최근 노란봉투법의 시행이 건설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청 노조의 교섭 요구가 급증하면서 원청사와 하청사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고,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