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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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후생이 ‘감사 인사’ 수준이면 인재는 떠난다 — AI 시대, 복지 설계가 리텐션 전략이 되는 조건
42%. 미국에서 난임 치료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기업 비율이다. 2020년엔 30%였다. 4년 만에 12%p 뛴 숫자가 단순한 트렌드인지, 아니면 복리후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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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명 중 8명이 몰래 AI를 쓴다 — 섀도 AI 시대, HR은 통제 대신 무엇을 설계해야 하나
작년 말, 한 중견기업 인사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우리 회사는 ChatGPT 접속을 차단했어요. 보안 이슈 때문에.” 그런데 같은 회사 직원들에게 물었더니, 열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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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도입률 46%의 이면 — 제도는 있는데 왜 못 쓰는가
육아휴직을 도입한 기업이 46%를 넘었다. 2025년보다 7%p나 뛴 수치다. 숫자만 보면 대세가 된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제도를 도입했다고 답한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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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역대 최고라는 착시 — 인구 절벽 시대, HR이 지금 재설계해야 할 것들
경제활동인구 네 명 중 한 명이 60세 이상. 작년까지만 해도 먼 미래처럼 들렸을 이 숫자가 2025년 한국 노동시장의 현실이 됐다. 60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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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AI의 편향 감사, 벤더가 아닌 HR이 설계해야 하는 이유
작년 하반기, 한 중견 IT기업 채용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AI 스크리닝 도입하고 채용 속도는 빨라졌는데, 합격자 프로필이 점점 비슷해진다.” 250통 이력서를 30초 만에 걸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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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킬에 연봉 28%가 더 붙는다 — 그런데 가르칠 사람이 없다
371개 한국 기업의 인사 교육 담당자에게 물었다. “내년 교육 투자 최우선 분야는?” 답은 뻔했다. AI 교육, 50.9%. 압도적 1위다. 그런데 이상한 숫자가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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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란을 지우는 기업들 — 스킬 기반 HR 전환이 만드는 조직의 새로운 문법
2022년, 미국 기업의 57%가 채용 공고에서 ‘학사학위 필수’를 지웠다. 2024년, 그 숫자는 81%로 뛰었다. 2025년, 85%. 3년 만에 30%포인트가 올라간 셈이다. 한국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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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관리가 인재를 내보내는 법 — 지적, 강제, 낙인의 역설
연말 인사평가 시즌이 되면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팀장은 평가표를 채우면서 “이건 짚고 넘어가야 해”라며 3개월 전 사소한 실수를 꺼내든다. 직원은 고개를 끄덕이지만 속으로는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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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교육비, 두 배로 돌려받는 법 — 온보딩을 ‘조직 생산성 인프라’로 재설계하기
한국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1년 안에 퇴사한다. 그중 절반 가까이(47.8%)는 입사 3개월도 채 안 돼 마음을 접는다. 인사담당자 사이에선 “어차피 나갈 사람”이라는 체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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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을 멈추고 조직을 다시 보라 — ‘인재 전쟁’ 패러다임의 종말
더 뽑으면 나아질까 — 채용 확대의 역설 인도 금융·보험(BFSI) 업계는 2030년까지 약 25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동시에 생성형 AI 도입으로 은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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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86%는 지원 전에 당신의 회사를 이미 평가했다 — 고용주 브랜드, 누가 만들고 있는가
한 줄 요약: 구직자 86%가 지원 전 리뷰·평판을 먼저 본다. 고용주 브랜드는 더 이상 인사팀의 ‘자산’이 아니라 구성원 경험이 축적된 ‘평판’이다. 화려한 채용 페이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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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했는데 성과가 안 나온다면, 도구가 아니라 조직을 점검하라
Thesis: AI 도구는 조직의 기존 판단력을 증폭할 뿐 대체하지 않는다. HR팀이 도입 효과를 보려면 ‘기술 선택’이 아니라 ‘조직 준비도 점검’이 먼저다. 한 줄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