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뉴스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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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으면서 알바해도 되나 — 수급 중 취업·신고 기준과 부정수급 유형 정리
실업급여 수급 중 아르바이트는 가능하지만, 소득 금액과 무관하게 근로 제공 사실을 실업인정일에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부정수급으로 처리되어 전액 반환에 최대 5배 추가징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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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 나면 일 멈출 수 있나 — 작업중지권·열사병 예방 의무, 5월 15일 자율점검 D-1
고용노동부가 2026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5월 15일부터 자율점검을 시작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51·52조에 따라 사업주는 급박한 위험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해야 하며, 근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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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파업을 강제로 멈출 수 있나 — 긴급조정권의 법적 요건·발동 절차·삼성전자에 적용 가능한가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속 긴급조정권(노조법 제76조)이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제조업은 공익사업 목록에 없어 규모·성질 특별 조항으로만 발동 가능하며, 1993년 현대차 선례가 있지만 헌법적 논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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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10시 출근제, 법적 의무인가 사업주 재량인가
2026년 신설된 ‘육아기 10시 출근제’는 사업주에게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장려금 사업으로 법적 강제 의무가 없다. 그러나 동일 내용을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의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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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이 수수료를 올렸다, 불복하면 퇴출 — 우버·플랫폼의 일방적 정책 변경, 택시 기사는 법적으로 막을 수 있나
우버코리아가 6월 5일부터 거리별 차등 수수료(10km 미만 0%·10~20km 4%·20km 이상 8%)를 시행하며, 동의하지 않는 기사는 앱 이용이 제한된다. 공정거래법상 거래상 지위 남용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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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3년이 지났는데 — 임금채권 소멸시효, 아직 살아있는 경우와 이미 소멸한 경우
퇴사 후 3년이 지나도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경우와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핵심은 소멸시효 기산일과 중단 사유다. 노동청 진정은 민사 소멸시효를 멈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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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가 자유라고? — 노조 탈퇴 통보 후 달라지는 것들: 조합비·단협 적용·쟁의참가 의무
삼성전자 DX 부문 조합원들이 하루 1,000명씩 노조를 탈퇴하고 있다. 탈퇴는 자유지만, 탈퇴 후에도 임금·근로조건은 노조법 제35조 일반적 구속력에 따라 단체협약이 그대로 적용되고, 기납부 조합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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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75배 급증, 네이버 커넥티드 워크 — 2026 하이브리드 오피스 정책 리포트
카카오 재택근무 이용자가 14명에서 3,854명으로 275배 급증했다. 노조 반발로 전면출근 계획이 무산된 결과다. 네이버는 자율형 커넥티드 워크를 유지 중이고, 우아한형제들은 7월부터 주2일 사무실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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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 원청 사용자성 새 기준 만든다 — 노란봉투법 2개월, 교섭 1,000건 현장 리포트
노란봉투법 시행 2개월 만에 하청 노조의 원청 교섭 요구가 1,011건을 넘어섰다. 노동위원회는 ‘실질적·구체적 지배력’을 기준으로 원청 사용자성을 판단하고 있지만, 지역마다 기준 적용 수준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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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사 통상임금 대법 완승 — ‘간주근로시간’ 기준 확정, 소급 3,000억 파장과 교대제 실무
2026년 4월 30일 대법원이 서울시내버스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확정하면서, 수당 계산 기준이 실제 근로시간이 아닌 노사 합의 간주근로시간(보장시간)이어야 한다는 법리를 명확히 했습니다. 소급 임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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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했지만 야근은 안 한다 — 삼성바이오 준법투쟁 전환, 징계할 수 있는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5일간의 전면 파업을 마치고 6일부터 연장·휴일 근무 거부 방식의 무기한 준법투쟁으로 전환했다. 핵심 쟁점은 준법투쟁이 쟁의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로, 이에 따라 징계 가능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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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근로자 추정제’ — 5월 입법이 바꾸는 것과 바꾸지 않는 것
정부가 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추정제’ 입법을 5월 중 추진한다. 노무 제공 사실이 인정되면 일단 근로자로 추정하고 반증 책임을 사업주에게 지우는 구조로, 입증책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