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실무가이드
-
HR AI 도입률 61%, 내재화율 6.7% — 의사결정 설계가 빠진 도입의 함정
HR AI 도입률 61%, 그런데 왜 성과는 체감이 안 되는 걸까 숫자만 보면 장밋빛이다. HR 리더의 AI 도입률은 2023년 6월 19%에서 2025년 1월 61%로…
-
2027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 — 최저임금 위반 신고·처벌·임금 환급 실무 체크리스트
2027년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된 지금, 2026년 최저임금(시간급 10,320원)을 제대로 지급하고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수습 감액 오적용, 포괄임금 내 시급 미달, 식대 산입 착오…
-
재량근로제 실무 체크리스트 — 해당 업무 판단부터 서면합의·수당 계산까지 10단계
재량근로시간제는 근로기준법 제58조 제3항에서 정한 6가지 법정 업무에 한해 도입 가능하며,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3가지 필수 기재사항을 빠뜨리면 제도 전체가 무효입니다. 서면합의가 있어도 사용자가 출퇴근을…
-
역대 최고 고용률이라는데, 왜 채용은 더 어려워졌을까
2026년 초, 고용노동부는 15~64세 고용률이 69.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월 기준 역대 최고치다.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8만 명 늘었고, 두 자릿수 증가세가 13개월째…
-
채용 면접에서 물어보면 안 되는 것들 — 개인정보보호법·고용상차별금지법 위반 없이 채용하는 실무 체크리스트
채용 면접에서 결혼 계획·임신 여부·부모 직업을 묻는 것은 채용절차법·남녀고용평등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500만원 과태료 또는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KB국민은행·하나은행 판결이 확인하듯,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 수집은 이유 여하를…
-
사무실 복귀 명령이 쏟아지는데, 왜 조직은 더 흩어질까
다시 돌아온 ‘주 5일 출근’ — 그런데 왜 조직은 더 흔들릴까 2026년 봄, 미국 3위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수천 명 직원에게 주 5일 전면 출근을…
-
직장 내 괴롭힘, 취업규칙 기재부터 조사까지 — 과태료 500만 원 막는 사업주 체크리스트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받은 사용자는 지체 없이 객관적 조사를 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5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예방교육 자체는 법정 의무가 아니지만,…
-
신입사원 교육비, 두 배로 돌려받는 법 — 온보딩을 ‘조직 생산성 인프라’로 재설계하기
한국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1년 안에 퇴사한다. 그중 절반 가까이(47.8%)는 입사 3개월도 채 안 돼 마음을 접는다. 인사담당자 사이에선 “어차피 나갈 사람”이라는 체념이…
-
채용을 멈추고 조직을 다시 보라 — ‘인재 전쟁’ 패러다임의 종말
더 뽑으면 나아질까 — 채용 확대의 역설 인도 금융·보험(BFSI) 업계는 2030년까지 약 25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동시에 생성형 AI 도입으로 은행 운영…
-
연봉 올려도 떠나는 사람들 — 리텐션의 진짜 열쇠는 ‘성장 경로’에 있다
연봉 올려도 떠나는 사람들, 진짜 이유를 묻고 있는가 이직을 고민하는 직원에게 “뭐가 불만이냐”고 물으면, 대부분 “돈”이라고 답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0~40대 정규직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
신규입사자 온보딩 실무 체크리스트 10단계 — 근로계약서 교부부터 4대보험 자격취득·취업규칙 열람까지
신규입사자 온보딩 시 반드시 처리해야 할 법정 의무 10가지를 단계별로 정리했다. 근로계약서 즉시 교부(근로기준법 제17조), 건강보험 14일·국민연금·고용보험 다음달 15일 자격취득 신고, 수습기간 서면 명기,…
-
번영하는 직원이 44%로 추락한 시대, 직원 경험을 인프라로 격상해야 하는 이유
번영하는 직원, 44%까지 추락하다 2024년까지만 해도 글로벌 직장인의 66%가 스스로를 “번영 중(thriving)”이라고 답했다. 불과 2년 뒤인 2026년, 그 수치는 44%로 곤두박질쳤다. 코로나 팬데믹 한복판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