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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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이 통상임금이 되는 순간 — 정기성·일률성·고정성 판정례 비교 5선
2024년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2023다302838)가 11년간 유지해온 통상임금 ‘고정성’ 요건을 폐기했다. 이제 재직조건·근무일수조건이 붙은 상여금도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 자동차 부품사 판정례 2건, 2024·2025년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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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파업 D-6·포괄임금 감독 착수·고용보험 지원 확대
삼성전자 파업 D-6 긴급조정권 압박, 포괄임금 오남용 수시감독 착수,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100% 지원 전국 확대, 산재 중 해고 금지 판결 — 202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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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는 넘쳐나는데 생산성은 왜 제자리인가 — 빠진 레이어를 찾아서
2026년 현재, AI 도구를 한 개도 안 쓰는 사무직을 찾기 어렵다. 코딩 보조, 문서 요약, 회의록 자동화까지.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개인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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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 45% 감소, AI 탓이 아니라 ‘일의 설계’ 부재 탓이다
신입 채용이 반토막 났다 — 그런데 정말 AI 탓일까 2026년 3월, 국내 신입 채용 공고가 전년 동기 대비 45% 줄었다. 대기업 42%, 중견기업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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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AI 도입률 61%, 내재화율 6.7% — 의사결정 설계가 빠진 도입의 함정
HR AI 도입률 61%, 그런데 왜 성과는 체감이 안 되는 걸까 숫자만 보면 장밋빛이다. HR 리더의 AI 도입률은 2023년 6월 19%에서 2025년 1월 6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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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75%의 역할이 바뀐다 — 이미 시작된 에이전틱 조직 실험
직원 75%의 역할이 바뀐다 — 이미 시작된 ‘에이전틱 조직’ 실험 2,580명. 글로벌 DevOps 기업 GitLab의 전체 직원 수다. 이 회사가 2026년 5월, 관리 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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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기간에도 월급 나오나 — 무노동 무임금 원칙과 예외, 쟁의기간 임금 판정례 비교
파업 기간 임금은 원칙적으로 지급되지 않는다(노조법 제44조). 그러나 직장폐쇄가 위법하면 사용자가 임금을 물어야 하고, 파업 불참자는 전액 지급받는다. 시간 단위 파업에서는 실제 참가 시간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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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 나면 일 멈출 수 있나 — 작업중지권·열사병 예방 의무, 5월 15일 자율점검 D-1
고용노동부가 2026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5월 15일부터 자율점검을 시작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51·52조에 따라 사업주는 급박한 위험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해야 하며, 근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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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최저임금 심의 시작 — 최저임금 위반 신고·처벌·임금 환급 실무 체크리스트
2027년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된 지금, 2026년 최저임금(시간급 10,320원)을 제대로 지급하고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수습 감액 오적용, 포괄임금 내 시급 미달, 식대 산입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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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전자 파업 D-7, 중노위 결렬·폭염 대책·최저임금 심의 시작
삼성전자 총파업 D-7 — 중노위 사후조정 결렬로 5/21 파업 현실화, 법원 가처분(5/20)·정부 긴급조정권이 마지막 변수. 고용노동부 폭염 체감 38도 이상 옥외작업 중단 권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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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파업을 강제로 멈출 수 있나 — 긴급조정권의 법적 요건·발동 절차·삼성전자에 적용 가능한가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속 긴급조정권(노조법 제76조)이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제조업은 공익사업 목록에 없어 규모·성질 특별 조항으로만 발동 가능하며, 1993년 현대차 선례가 있지만 헌법적 논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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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전자 총파업 초읽기·노란봉투법 원청 사용자성 첫 판정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17시간 결렬로 5월 21일 4만1천명 총파업이 현실화됐다. 개정 노조법(노란봉투법) 시행 2달 만에 원청 사용자성이 노동위원회에서 첫 인정됐고, 임금체불 대지급금 강제징수제·포괄임금 오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