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이슈가 생기면 팀마다 판단이 달랐는데, 여기 체크리스트로 기준을 맞추고 나니 보고 라인이 훨씬 빨라졌습니다.”
NODE
우리가 바로 쓰는 노동·HR 운영 기준
우리 팀이 실제 이슈 대응에 쓰는 판정례 비교와 체크리스트를 매일 업데이트합니다.
운영 기록 누적형 아카이브
실무 체크리스트 중심
판정례 기반 비교 분석
INSIGHTS
복잡한 현안, 명료한 해답으로.
우리가 현장에서 검증한 대응 흐름을 정리해, 팀 전체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도록 만든 기록입니다.
“판정례를 그냥 모아둔 게 아니라 우리 상황이랑 비교 포인트를 먼저 보여줘서, 검토 시간이 체감될 정도로 줄었습니다.”
“처음 맡는 사안에서도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지 순서가 잡혀 있어서, 실무자가 바뀌어도 대응 품질이 안정적입니다.”
“현장 이슈를 경영진에게 보고할 때 문장 톤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고, 의사결정용 요약으로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현장 질문에 대해 ‘답’만 주는 게 아니라 확인 순서를 같이 제시해줘서, 팀원 교육 자료로도 바로 활용했습니다.”
“공공 과제 보고서에 붙일 때도 문체가 안정적이라 수정 횟수가 줄었고, 내부 검토 통과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LATEST POSTS
-
노동뉴스 브리핑 — 노동절 전날, 삼성바이오 첫 파업·화물연대 원청합의·교섭요구 400건
노동절(5월 1일)이 올해 처음 법정공휴일이 된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 첫 전면 파업을 강행하고 화물연대-BGF로지스는 극적 원청 합의를 이뤘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 교섭 요구는…
-
정년 60세, 왜 법으로 정했나 — 고령자고용법 제19조 해설과 2026년 개정 논의 핵심
고령자고용법 제19조는 정년 60세를 강행규정으로 명시해, 60세 미만으로 정한 정년은 당연히 무효다. 정년 이후 재고용(제21조)은 사업주의 재량이자 노력의무에 불과하며, 임금피크제는 대법원이 제시한 4가지 기준(목적…
-
정년 60세, 왜 법으로 정했나 — 고령자고용법 제19조 해설과 2026년 개정 논의 핵심 3가지
정년연장 논의가 뜨겁지만 65세 법안은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실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현행 고령자고용법 제19조(60세 강행규정)·제19조의2(임금체계 개편 의무)·제21조(재고용 노력의무) 세 조항의…
-
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전자 파업 가처분·공정수당 공식화·화물연대 원청교섭 합의
삼성전자 총파업 가처분 첫 심문(5/20 결론 예정), 공공부문 기간제 공정수당 2027년 도입 공식화, CU 화물연대-원청 교섭 잠정합의(특수고용 첫 원청 교섭 성공)가 오늘의 3대 이슈입니다.…
-
5월 20일 D-데이 — 삼성전자 가처분,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인가에 법원이 답한다
삼성전자 초기업 노동조합이 5월 21일 18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사측이 신청한 위법쟁의행위 금지 가처분의 1차 심문이 4월 29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5월 20일 결론이 나올…
-
화물기사의 노동자성, 이제 원청과의 직접 교섭이 가능하다!
# 도입부 최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와 CU BGF로지스 간의 잠정 합의는 특수고용 노동자의 교섭 지위를 인정하는 중대한 사건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 합의는 하청 화물기사들이…
-
화물연대와 CU, 운송료 인상과 휴무 확대의 새로운 전환점
# 도입부 최근 화물연대와 CU 원청이 운송료 인상과 휴무 확대에 대한 잠정 합의를 도출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화물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운송료는…
-
입사 확정됐는데 왜 해고 — 채용내정 취소 판정례, 인정 3건·기각 2건 비교
합격 통보 후 채용내정 취소는 부당해고가 될 수 있다. 서울행정법원 2025구합52952 등 최근 판정례 5건을 비교하면, 근로계약 성립 시점과 서면통지 의무 충족 여부가 승패를…
-
18세 미만 고용과 형사처벌 — 취직인허증·야간근로 인가·임금직접청구 근기법 해설
18세 미만 연소근로자를 고용하면 취직인허증·친권자 동의서 비치, 1일 7시간 근로시간 제한, 야간근로 인가, 임금 직접 지급 5가지 의무가 발생한다. 근로기준법 제64~70조 위반 시 500만…
-
AI 시대, ‘역대 최고 고용률’이라는 착시 — 20대 일자리 17만 개가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들어왔나
2026년 3월 한국의 15~64세 고용률은 69.7%를 기록했다. 1989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다. 취업자 수는 15개월 연속 증가세, 기업 3곳 중 2곳은…
-
공공 기간제 ‘공정수당’ 도입 공식화 — 단기 계약직이 정규직보다 임금 높아지는 역설과 2027년 체크포인트
고용노동부가 2026년 4월 28일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에게 ‘공정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단기 계약자일수록 높은 지급률을 적용해 고용불안정을 금전 보상하는 구조로, 2027년 시행 예정이다. 1년…
-
정년연장 절충안, 지금 어디까지 왔나 — 법정 65세·재고용 혼합·임금피크제 3가지 시나리오 완전 해부
민주당 정년연장특위 소병훈 위원장이 ‘거의 끝까지 왔다’고 밝히며 절충안 도출이 임박했다. 법정 65세 단계연장·재고용 혼합·임금피크제 병행 등 3가지 시나리오 중 2039년 완성 혼합안이 유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