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리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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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의 74.8%가 ‘공정하다’고 믿는데, 직원은 왜 모를까 — 보상 투명성의 31%포인트 균열
“우리 회사 직원들은 보상이 공정하다고 느낀다.” HR 담당자 4명 중 3명이 그렇게 답했다. 그런데 같은 설문에서 “직원들도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라고 되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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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후생이 ‘감사 인사’ 수준이면 인재는 떠난다 — AI 시대, 복지 설계가 리텐션 전략이 되는 조건
42%. 미국에서 난임 치료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기업 비율이다. 2020년엔 30%였다. 4년 만에 12%p 뛴 숫자가 단순한 트렌드인지, 아니면 복리후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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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직원 27%가 ‘아무 지원 없이’ 복귀한다 — 복직 설계 없는 조직이 치르는 대가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번아웃을 경험했다는 설문 결과가 나올 때마다 기업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EAP 도입, 명상 앱 구독, 사내 심리상담실 세팅. 할 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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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배신이 아니라 전략이다 — ‘인재 부족’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Z세대 평균 재직기간 1.1년. 한국 MZ세대 10명 중 7명이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 대기업 신입 채용공고는 1년 새 43% 급감했다. 이 세 가지 숫자를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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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가장 열광하는 나라, AI 인재에겐 가장 인색한 나라 — 프리미엄 6% vs 25%가 드러내는 HR의 구조적 함정
정부가 AI 예산을 10.1조 원으로 전년 대비 300% 이상 늘렸다. 대통령은 “AI 3대 강국”을 선언했고, 국민 10명 중 7명은 AI 혁신이 규제보다 우선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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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떠나도 일은 남는다—인수인계 실패가 조직을 무너뜨리는 진짜 이유
사람은 떠나도 일은 남는다 2026년 상반기 기준, 한국 사업체 평균 이직률은 6.0%다. IT·테크 업종은 이보다 훨씬 높다. 숫자가 익숙해져서 그렇지, 이 수치를 조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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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려줘도 떠나는 사람들 — 정서적 연봉이라는 보이지 않는 장부
연봉을 올려줘도 사람이 떠나는 이유 채용 시장이 경직될수록 기업의 첫 번째 반응은 대개 같다. 연봉 테이블을 올린다. 사이닝 보너스를 얹는다. 스톡옵션 베스팅 기간을 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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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률은 올랐는데 절반이 떠나려 한다 — 연봉 ‘협상’이라는 이름의 통보
올해 직장인 평균 연봉 인상률이 7.5%를 찍었다. 지난해 5.4%에서 2.1%p나 뛴 수치다. 물가상승률 2.6%를 감안해도 실질 인상률이 5% 가까이 된다. 그런데 이 숫자를 받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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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만 원보다 강력한 것 — 정서적 연봉이 리텐션을 바꾼다
연봉 3,000만 원을 올려도 사람은 떠난다 서울대 경영대학 신재용 교수 연구팀이 최근 발표한 분석 결과가 인사 담당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정서적 연봉 점수가 5점(1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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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봉 4196만원, 마지노선 3611만원 — 보상 기대 격차가 만드는 채용의 블랙홀
한 명의 구직자가 면접장에 앉는다. 머릿속에는 ‘4196만원’이라는 숫자가 있다. 그가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최저선은 3611만원. 그런데 기업이 내미는 계약서에는 그보다 낮은 숫자가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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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 간판이 내려가는 시대, ERG는 왜 살아남는가
S&P 100 기업의 53%가 2025년 공시에서 DEI 문구를 수정했고, 포춘 100 커뮤니케이션에서 ‘DEI’라는 약어 사용은 전년 대비 98% 급감했다. 아마존은 ERG 지원 예산을 삭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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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려도 떠나는 사람들 — 리텐션의 진짜 열쇠는 ‘성장 경로’에 있다
연봉 올려도 떠나는 사람들, 진짜 이유를 묻고 있는가 이직을 고민하는 직원에게 “뭐가 불만이냐”고 물으면, 대부분 “돈”이라고 답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0~40대 정규직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