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HR, 매일 한 건씩 정리합니다.
10년차 공인노무사가 AI 초안 + 직접 검증으로 올리는 판정례와 실무 체크리스트.
글로벌 HR 리포트와 국내 노동법을 교차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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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사평가가 사라지고 있다 — AI 실시간 성과관리가 바꾸는 한국 사업장의 풍경
연말 인사평가가 사라지고 있다 — AI 실시간 성과관리가 바꾸는 한국 사업장의 풍경 6월이면 한국 사업장 대부분이 상반기 성과평가를 준비한다. 팀장은 반년 전 기억을 더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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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평가에 AI 에이전트가 들어왔다 — 매니저의 ‘기억’을 데이터가 대체하는 순간
성과 평가에 AI 에이전트가 들어왔다 — 매니저의 ‘기억’을 데이터가 대체하는 순간 6월 10일, 샌프란시스코. HR 테크 기업 Lattice가 연례 컨퍼런스 Lattiverse ’26에서 발표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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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3.6% 성장인데 취업자 4만 명 줄었다 — ‘고용 없는 성장’의 신호를 읽는 법
GDP는 3.6% 올랐는데, 일자리는 4만 개 줄었다 2026년 6월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은 HR 실무자들에게 선명한 경고음을 보냈다. 15세 이상 취업자 수 2,9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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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채용의 문법을 바꿨는데, 왜 대면 면접이 부활하는가
2026년 상반기, 채용 시장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단어는 단연 ‘AI’다. 이력서 스크리닝부터 화상면접 분석까지, 채용 프로세스의 거의 모든 단계에 인공지능이 침투했다. 그런데 흥미로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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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HR이 AI 거버넌스까지 설계해야 하는 이유
채용 공고 스크리닝, 성과 평가 요약, 구조조정 대상 선정까지 — 2026년 HR 부서에서 AI가 관여하지 않는 의사결정을 찾기가 오히려 어렵다. 문제는 이 도구들을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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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떠나도 일은 남는다—인수인계 실패가 조직을 무너뜨리는 진짜 이유
사람은 떠나도 일은 남는다 2026년 상반기 기준, 한국 사업체 평균 이직률은 6.0%다. IT·테크 업종은 이보다 훨씬 높다. 숫자가 익숙해져서 그렇지, 이 수치를 조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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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변혁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 변화가 ‘정착’하려면 필요한 것
조직 변혁의 70%가 실패한다 — 그런데도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이유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기업이 직면한 외부 환경의 파괴적 변화(disruption)는 200% 증가했다. 그 직전 5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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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히는 노동시장 — 취업자 수 증가가 감추는 ‘3중 잠금’의 실체
10만 명이 늘었는데 아무도 축하하지 않는 이유 2024년 등록취업자는 2,625만 명으로 전년보다 10만 5천 명 늘었다. 수치만 보면 고용이 개선된 셈이다. 그런데 이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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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게도 JD가 필요하다 — HR 팀의 새로운 동료를 설계하는 법
채용 담당자의 하루, AI 에이전트가 되돌려주고 있다 HR 부서에 사람을 더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매년 반복된다. 그런데 정작 채용·온보딩·인력계획 실무를 들여다보면, 부족한 건 ‘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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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취업자 4만명 감소, 현대차 파업 카운트다운
5월 취업자 수 4만명 감소로 17개월 만에 고용이 마이너스 전환됐고, 노동부는 긴급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소집했다. 현대차 노조는 임단협 결렬 선언과 함께 6월 25일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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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레미콘 파업 반도체 공장까지 번지고, 도급제 최저임금 또 불발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 이틀째에 삼성·SK 반도체 공장 타설이 중단되고 건설현장 89곳이 멈췄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배달·택배기사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을 찬성 11표 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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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임금은 어디로 증발하는가 — 자동화 역설, 양극화, 그리고 HR의 새로운 역할
미국 빅테크 5개사가 2025년 한 해 동안 AI에 쏟아부은 자본지출이 3,800억 달러다. 2026년에는 이 숫자가 두 배로 뛸 전망이다. 경제 모델은 이 투자가 2030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