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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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애널리틱스 ROI, 왜 367%인데 아무도 못 느끼나 — HR 데이터 투자가 현장에 닿지 않는 구조적 이유
HR 담당자 203명 중 77.3%가 “성과관리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그런데 실제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하고 있느냐고 물으면, 대부분 고개를 젓는다. 대시보드는 있다. 리포트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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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명 중 8명이 몰래 AI를 쓴다 — 섀도 AI 시대, HR은 통제 대신 무엇을 설계해야 하나
작년 말, 한 중견기업 인사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우리 회사는 ChatGPT 접속을 차단했어요. 보안 이슈 때문에.” 그런데 같은 회사 직원들에게 물었더니, 열 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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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평가의 60%는 편향이다 — AI 인사평가 도구가 피드백 품질을 바꾸는 법
직원 한 명의 1년을 30분 면담으로 압축하는 일. 한국 기업의 인사평가 시즌은 해마다 같은 풍경을 반복한다. 관리자는 기억나는 최근 한 달 성과를 되짚고, 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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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신입사원이 허우적대는 건 세대 탓이 아니다 — 온보딩 파이프라인을 재설계하라
지난달 한 대기업 인사팀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MZ 신입 20명 중 15명이 ChatGPT로 보고서를 썼는데, 사내 데이터 정책을 위반했다는 걸 아무도 몰랐다.” 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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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정신건강, 투자는 늘었는데 측정은 안 한다 — HR 데이터가 놓치고 있는 4380억 달러짜리 사각지대
한 대기업 인사팀장에게 물었다. “웰빙 프로그램 ROI를 측정하고 계십니까?” 3초간 침묵이 흘렀다. “EAP 이용 건수는 세는데요… 그게 ROI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대화가 한국 HR의 현주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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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킬에 연봉 28%가 더 붙는다 — 그런데 가르칠 사람이 없다
371개 한국 기업의 인사 교육 담당자에게 물었다. “내년 교육 투자 최우선 분야는?” 답은 뻔했다. AI 교육, 50.9%. 압도적 1위다. 그런데 이상한 숫자가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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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란을 지우는 기업들 — 스킬 기반 HR 전환이 만드는 조직의 새로운 문법
2022년, 미국 기업의 57%가 채용 공고에서 ‘학사학위 필수’를 지웠다. 2024년, 그 숫자는 81%로 뛰었다. 2025년, 85%. 3년 만에 30%포인트가 올라간 셈이다. 한국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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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읽어주는 스킬 지도 — HR이 노동시장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활용하는 법
요즘 채용공고를 뒤져본 HR 담당자라면 느낄 것이다. 작년까지 핫했던 직무가 올해는 조용하고, 반대로 생소했던 키워드가 갑자기 공고마다 등장한다. 문제는 이 변화가 ‘체감’으로만 감지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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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자리 위기, 진짜 위험은 “절반만 도입”에 있다
AI가 일자리를 뺏는 건 ‘완전 자동화’가 아니다 AI 시대의 일자리 논쟁은 대부분 같은 구도를 반복한다. “AI가 일자리를 없앨 것이다” 대 “AI가 새 일자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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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일자리를 없애지 않는다, 입구를 잠근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공포는 이제 지겹다. 그런데 정작 데이터를 펼쳐놓으면 이상한 그림이 나온다. AI 대체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고소득·고학력 직종은 멀쩡한데, AI와 별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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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하는 직원이 44%로 추락한 시대, 직원 경험을 인프라로 격상해야 하는 이유
번영하는 직원, 44%까지 추락하다 2024년까지만 해도 글로벌 직장인의 66%가 스스로를 “번영 중(thriving)”이라고 답했다. 불과 2년 뒤인 2026년, 그 수치는 44%로 곤두박질쳤다. 코로나 팬데믹 한복판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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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43% 급감 vs 임금 변화 제로 — AI 노동시장에서 진짜 사라지고 있는 것
43% 급감과 0% 변화 사이에서 2025년 한국 대기업의 정규직 신입 채용 공고가 전년 대비 43% 줄었다. IT·통신은 67%, 건설은 53%. 기업들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