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I×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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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는 HR이 AI 거버넌스까지 설계해야 하는 이유
채용 공고 스크리닝, 성과 평가 요약, 구조조정 대상 선정까지 — 2026년 HR 부서에서 AI가 관여하지 않는 의사결정을 찾기가 오히려 어렵다. 문제는 이 도구들을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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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히는 노동시장 — 취업자 수 증가가 감추는 ‘3중 잠금’의 실체
10만 명이 늘었는데 아무도 축하하지 않는 이유 2024년 등록취업자는 2,625만 명으로 전년보다 10만 5천 명 늘었다. 수치만 보면 고용이 개선된 셈이다. 그런데 이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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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게도 JD가 필요하다 — HR 팀의 새로운 동료를 설계하는 법
채용 담당자의 하루, AI 에이전트가 되돌려주고 있다 HR 부서에 사람을 더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매년 반복된다. 그런데 정작 채용·온보딩·인력계획 실무를 들여다보면, 부족한 건 ‘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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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임금은 어디로 증발하는가 — 자동화 역설, 양극화, 그리고 HR의 새로운 역할
미국 빅테크 5개사가 2025년 한 해 동안 AI에 쏟아부은 자본지출이 3,800억 달러다. 2026년에는 이 숫자가 두 배로 뛸 전망이다. 경제 모델은 이 투자가 203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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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위에서 내려보내지 마라 — AI가 중간관리자를 현장 컬처 코치로 바꾸는 법
조직문화를 바꾸겠다고 선언하는 CEO는 많다. 슬로건을 만들고, 핵심가치를 벽에 걸고, 외부 컨설턴트를 불러 워크숍을 연다. 그런데 6개월 후 현장은 어떤가. 대부분의 실무자는 “그거 했었나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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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시대, 지원자가 ‘진짜’인지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 — 2만 명 시험 중단이 보여준 신원확인의 빈틈
인도 IT 업계 2위 인포시스가 지난주 채용 시험을 전격 연기했다. 대상자만 2만 명이 넘는다. 사유는 ‘대리응시 및 평가 조작 시도’. 단순한 커닝이 아니다.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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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0.2% 성장 뒤에 숨은 함정 — 신기술 모형이 전제하는 ‘자발적 재숙련’은 왜 작동하지 않는가
일자리 6만 개, 0.2%가 말하지 않는 것 2024년 한국의 일자리는 2,671만 개였다. 전년보다 6만 개 늘었고, 증가율은 0.2%. 2016년 일자리행정통계를 처음 작성한 이래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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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없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은 아니다 — AI가 보여주는 직원 건강의 이중 구조
“번아웃 없는 조직”이 건강한 조직은 아니다 많은 기업이 번아웃 대응에 집중하면서, 한 가지 착각에 빠져 있다. 번아웃을 줄이면 직원이 건강해진다는 가정이다. McKinsey Health Institut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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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체 못 하는 역량이 조직에서 가장 싼 이유
AI가 대체 못 하는 역량이 조직에서 가장 싼 이유 음성 에이전트가 HR 상담 시나리오 213개를 소화하고, 기업용 AI가 분산된 데이터를 의미 단위로 통합해 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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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은 당신 탓이 아니다 — AI 업무 분석이 드러내는 워크플로의 구조적 결함
회복탄력성 워크숍은 왜 실패했는가 지난 5년간 기업들은 번아웃 대응에 수천억 원을 쏟아부었다. 마음챙김 앱 구독, 회복탄력성 워크숍,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확대. 결과는 어땠을까. Gallup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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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심은 버그, 개발자 94%는 못 잡았다 — HR이 설계해야 할 ‘AI 감독 역량’
AI가 심은 버그, 개발자 94%는 못 잡았다 AI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보고서를 요약하고, 이메일을 대신 보내는 시대다. 그런데 한 가지 불편한 질문이 남는다.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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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부서가 AI 에이전트의 최대 수혜자가 되지 못하는 구조적 이유
HR 부서는 왜 AI 에이전트 시대에 뒤처지고 있나 수억 건의 사용자 인터랙션을 분석한 하버드경영대학원(HBS) 연구가 발표됐다. 결론은 분명했다. AI 에이전트를 가장 적극적으로 채택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