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쟁의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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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중 ‘불매운동’ 선언했다가 형사처벌 — 보이콧 쟁의행위, 1차와 2차가 운명을 가른다
쟁의행위의 일종인 보이콧은 1차(사용자 직접 압박)와 2차(제3 거래처 압박)로 나뉘며, 1차는 폭력 없으면 원칙 합법이지만 2차는 원칙 위법입니다. 행정해석(협력 68140-392)과 대법원 2010도13774 판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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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의 법인격, 취득 안 해도 되나? — 등기 요건·효과·지부 분회 쟁점까지
노동조합의 법인격 취득은 의무가 아닌 임의 사항입니다(노조법 제6조). 법인 등기를 마치면 조합 명의 재산 관리·손해배상 책임 귀속·소송이 명확해지는 반면, 비법인 노동조합도 민소법 제52조로 소송당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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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법인 등기 — 설립신고만으론 법인이 아니다, 재산·소송·손해배상 책임 주체 달라진다
노동조합은 설립신고증을 받았다고 자동으로 법인이 되지 않습니다. 법인격은 관할 등기소에 별도 등기해야 취득할 수 있으며(노조법 제6조), 법인이 되면 조합 명의로 재산 취득과 소송이 가능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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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후 조합원에게 수억 원 청구서가 날아왔다 — 노동조합 법인격과 쟁의행위 손해배상 이긴 사건 vs 진 사건
노동조합은 법인격이 없어도 소송 당사자이며 손해배상 청구 대상입니다. 대법원 2023년 판결(2017다46274)은 쟁의행위에서 노조와 조합원 개인의 책임을 역할·기여도에 따라 분리 산정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정당한 쟁의행위라면 노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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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1시간 전 극적 타결 — 하지만 ‘성과급은 쟁의 대상인가’란 질문은 끝나지 않았다
2026년 5월 20일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1시간 전 특별성과급 10.5% 잠정합의로 극적 타결했으나, ‘영업이익 고정 비율 성과급 제도화’가 쟁의 대상인지에 대한 법원 판단은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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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파업을 강제로 멈출 수 있나 — 긴급조정권의 법적 요건·발동 절차·삼성전자에 적용 가능한가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속 긴급조정권(노조법 제76조)이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제조업은 공익사업 목록에 없어 규모·성질 특별 조항으로만 발동 가능하며, 1993년 현대차 선례가 있지만 헌법적 논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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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가 자유라고? — 노조 탈퇴 통보 후 달라지는 것들: 조합비·단협 적용·쟁의참가 의무
삼성전자 DX 부문 조합원들이 하루 1,000명씩 노조를 탈퇴하고 있다. 탈퇴는 자유지만, 탈퇴 후에도 임금·근로조건은 노조법 제35조 일반적 구속력에 따라 단체협약이 그대로 적용되고, 기납부 조합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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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했지만 야근은 안 한다 — 삼성바이오 준법투쟁 전환, 징계할 수 있는가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5일간의 전면 파업을 마치고 6일부터 연장·휴일 근무 거부 방식의 무기한 준법투쟁으로 전환했다. 핵심 쟁점은 준법투쟁이 쟁의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로, 이에 따라 징계 가능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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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첫 전면 파업 — 6400억 손실 뒤에 숨은 법적 쟁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 15년 만에 첫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법원은 9개 공정 중 3개에만 쟁의행위를 제한했고, 노조는 예정대로 파업을 강행해 6,400억 원 손실이 우려된다. CD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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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8일 총파업 카운트다운 —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인가, 법적 쟁점 3가지
삼성전자 노조가 5월 21일~6월 7일 18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성과급(OPI)이 단체교섭 대상인지, 파업 목적이 정당한지, 사측 가처분이 인용될 수 있는지 —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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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중 대체근로, 노동위원회는 어디까지 허용하나
파업 중 대체근로는 노조법 제43조로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형사 처벌 대상이다. 비조합원 활용은 허용되지만, 외부 신규채용은 채용 시점과 무관하게 파업 참가자 업무에 투입되면 위반이다. 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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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막아달라는 법원 신청, 어제 결론 났다 — 삼성바이오 가처분 ‘일부 인용’이 그은 선
인천지법이 4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금지 가처분을 일부 인용했다. 의약품 변질 위험 3개 공정만 파업을 금지하고, 배양·정제 등 생산 공정은 기각했다. 법원이 파업을 멈추는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