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I×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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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6.3만의 착시 — 보건·복지 한 산업을 빼면 15만 개 일자리가 증발했다
6월 고용 통계가 나왔다. 취업자 6만 3,000명 증가, 한 달 만에 플러스 전환. 언론 헤드라인은 “반등”이라고 썼다. 하지만 이 숫자를 한 겹만 벗기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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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파이프라인의 명과 암: 편향 없는 인재 확보는 가능한가
지난달 한 국내 IT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이런 말을 했다. “AI 스크리닝 도입 후 서류 검토 시간은 70% 줄었는데, 합격자 풀을 보니 특정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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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람 중심 HR’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6개 글로벌 데이터가 드러낸 불편한 진실
한국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고 있다. 인터넷 확산 속도의 8배다. 그런데 생산성은 고작 1% 올랐다. 같은 시기, 글로벌 CHRO의 98%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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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HR 시스템을 하나로 — AI 시대, 소프트웨어 통합의 새로운 기준
HR 부서가 쓰는 소프트웨어가 몇 개인지 세어본 적 있는가. 급여 시스템 따로, 채용 플랫폼 따로, 성과 평가 툴 따로, 교육 LMS 따로. 한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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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가 도입했다는 ‘스킬 채용’, 실제로 문이 열린 건 700분의 1이었다
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우리는 스킬 기반으로 채용한다”고 말한다. 채용 공고에서 학위 요건을 빼고, 직무 역량 중심 평가를 도입했다고 발표한다. 그런데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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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275개 시대, HR 테크를 ‘빼는’ 전략이 필요한 이유
하루에 앱을 1,200번 전환하는 직장인이 있다. 과장이 아니다. UC어바인 연구팀이 측정한 숫자다. 한 번 집중이 깨지면 원래 업무로 돌아오는 데 23분이 걸린다.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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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관리자를 대체한다고? 3,400만 채용공고는 정반대를 말한다
AI 에이전트를 프로덕션에 투입한 기업이 전체의 70%를 넘었다. 쿼리 응답 시간이 95% 줄고, 거래 의사결정의 80%가 자동화되는 사례들이 쏟아진다. 이쯤 되면 다음 질문이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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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테크에 수십억을 쓰고도 실패하는 이유 — 업무 설계 없는 AI 도입의 함정
HR 테크에 수십억을 쓰고도 실패하는 이유 2026년 현재, AI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HR 팀을 찾기가 오히려 어렵다. 채용 스크리닝, 성과 리뷰 요약,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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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20만 장 쏟아졌는데 사람은 왜 계속 죽는가 — 중대재해처벌법과 안전의 자격증 인플레이션
자격증이 20만 장 쏟아졌는데 사람은 왜 계속 죽는가 2023년, 산업안전기사는 정보처리기사를 밀어내고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수 1위에 올랐다. 2021년 9만 3천 명이던 접수 인원은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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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률 62%의 그림자 — 결과물 절반이 ‘AI 슬롭’일 때, HR은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가
한 기업의 HR 디렉터가 팀원들의 AI 사용 현황을 처음 집계했을 때, 숫자는 꽤 희망적이었다. 주 3회 이상 AI를 쓰는 비율이 절반을 넘었다. 그런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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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킬링의 역설 — AI 자동화가 만드는 ‘기술 인접’ 함정
AI 도입률 88%, 그런데 왜 고용 지표는 조용한가 2026년 스탠포드 HAI AI Index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88%가 최소 하나 이상의 AI 시스템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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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조직 스킬 격차를 ‘줄인다’는 믿음, 지금 재검토해야 한다
AI가 조직 내 스킬 격차를 ‘줄인다’는 믿음, 이제 재검토할 때가 됐다 HR 팀이 AI 도입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있다. “AI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