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OECD고용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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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드는 노동의 단층선 — 보이는 일자리, 보이지 않는 노동자
2026년 상반기, 월스트리트저널은 두 편의 기사를 거의 동시에 내보냈다. 하나는 알파벳·CSX·부즈앨런해밀턴 같은 대기업이 1년간의 채용 동결을 풀고 다시 사람을 뽑기 시작했다는 소식이고, 다른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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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은 역대 최고인데 월급은 제자리 — AI 보상 분석이 ‘임금 착시’를 깨는 법
2026년 7월, OECD가 고용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헤드라인만 보면 축제 분위기다. OECD 전체 고용률 72.1%, 경제활동참가율 76.7% — 둘 다 역대 최고. 한국도 고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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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쟁 약정, 우리 회사에 진짜 필요한가
한국 민간 근로자 25~35%에 이미 확산된 비경쟁 약정이 이직·임금·혁신을 동시에 억제한다는 OECD 2026 분석을 한국 맥락으로 재해석한다. 법원이 약정을 무효로 판단하는 세 가지 지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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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람 중심 HR’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6개 글로벌 데이터가 드러낸 불편한 진실
한국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고 있다. 인터넷 확산 속도의 8배다. 그런데 생산성은 고작 1% 올랐다. 같은 시기, 글로벌 CHRO의 98%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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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라, 다른 노동시장 — OECD가 경고하는 지역 고용 양극화의 실체
OECD 38개 회원국 평균 고용률 72.1%, 경제활동참가율 76.7%.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런데 이 ‘역대 최고’라는 숫자 뒤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다.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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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는 나라 — 중장년 직업이동성 위기와 경력 재설계의 해법
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는 나라에서, 직업이동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한국 중장년 근로자의 평균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52.9세다. 법정 정년 60세보다 7년 이른 나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