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유연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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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근로제 실무 체크리스트 — 해당 업무 판단부터 서면합의·수당 계산까지 10단계
재량근로시간제는 근로기준법 제58조 제3항에서 정한 6가지 법정 업무에 한해 도입 가능하며,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 3가지 필수 기재사항을 빠뜨리면 제도 전체가 무효입니다. 서면합의가 있어도 사용자가 출퇴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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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복귀 명령이 쏟아지는데, 왜 조직은 더 흩어질까
다시 돌아온 ‘주 5일 출근’ — 그런데 왜 조직은 더 흔들릴까 2026년 봄, 미국 3위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수천 명 직원에게 주 5일 전면 출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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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적 근로시간제와 선택적 근로시간제 —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도입하나
탄력적 근로시간제(근기법 제51조)와 선택적 근로시간제(제52조)는 요건과 도입 절차가 완전히 다릅니다. 2주 이내 탄력제는 취업규칙으로 도입 가능하지만, 3개월 이상은 근로자대표 서면합의가 필수입니다. 법정 요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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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75배 급증, 네이버 커넥티드 워크 — 2026 하이브리드 오피스 정책 리포트
카카오 재택근무 이용자가 14명에서 3,854명으로 275배 급증했다. 노조 반발로 전면출근 계획이 무산된 결과다. 네이버는 자율형 커넥티드 워크를 유지 중이고, 우아한형제들은 7월부터 주2일 사무실로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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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인력 41%가 Z세대, 승진보다 ‘젠젠’을 택하는 이유
교대 인력의 41%, 이제 Z세대가 채운다 4,100만 건의 교대근무 데이터, 2억 6,800만 시간의 근로기록. 글로벌 인력관리 플랫폼 Deputy가 2026년 4월 발표한 Big Shif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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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첫 원청교섭 인정, 삼성·CU 파업 동시 점화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 울산항만공사 하청노조 원청 교섭 의무가 첫 인정됐다. CU 화물연대 파업 사망 사고와 BGF리테일 원청교섭 거부 논란, 삼성전자 4만 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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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도입보다 운영이 어렵다 — 취업규칙부터 팀 협약까지
인사팀장 A씨는 올해 초 유연근무제 전면 확대 공지를 내보낸 뒤 두 달 만에 팀장들로부터 같은 민원을 받기 시작했다. “직원들이 언제 일하는지 모르겠다. 회의 잡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