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상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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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투명성 시대, AI가 바꾸는 임금 관리의 문법
직원이 옆자리 동료의 연봉을 묻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이제는 법이 묻는다. EU는 2026년 6월부터 직원의 보상 정보 요청권을 보장하고, 2027년부터는 직무 범주별 성별 임금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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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상 분석 도구로 임금 격차를 데이터로 진단하는 법
임금 격차, ‘감’으로는 절대 보이지 않는다 같은 직무를 하는 두 사람의 연봉이 왜 다른지 설명할 수 있는 HR 담당자가 얼마나 될까. 솔직히, 대부분의 조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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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보수는 오르고 직원 급여는 내려간다 — 보상 공정성이라는 조직 신뢰의 기반
지난해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은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도 CEO에게는 역대급 보수를 지급했다.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데이비드 자슬라브 CEO는 1억 6,500만 달러(약 2,300억 원)를 수령했고, 넷플릭스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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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의 74.8%가 ‘공정하다’고 믿는데, 직원은 왜 모를까 — 보상 투명성의 31%포인트 균열
“우리 회사 직원들은 보상이 공정하다고 느낀다.” HR 담당자 4명 중 3명이 그렇게 답했다. 그런데 같은 설문에서 “직원들도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라고 되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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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이 멈춘 시대, HR에게 남은 한 가지 무기
2026년 1분기, 한국 직장인의 명목임금은 전년 대비 3.4% 올랐다.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그런데 같은 기간 실질임금 상승률은 1.3%에 그쳤고, 3월로 좁히면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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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는 이사회에 올라갔는데 직원 신뢰는 역대 최저 — HR 신뢰 역설을 데이터로 풀 수 있을까
2024년 포춘 200대 기업에서 CHRO 교체율이 전년 대비 36% 급증했다. 30명의 새 CHRO가 임명됐고, 이들이 관리하는 인력만 200만 명이 넘는다. C-Suite 안에서 HR 수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