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노동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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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노동뉴스 브리핑 — 포스코 불법파견 확정·삼성 총파업 초읽기·노동절 임박
대법원이 포스코 불법파견 3·4차 소송에서 협력업체 215명 직고용을 확정했다. 삼성전자는 93% 쟁의행위 가결로 5월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고, 현대차 노조는 원청 교섭 압박을 시작했다. 노동절(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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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 휴일대체, 공휴일법 편입돼도 여전히 불가 —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확인
2026년 5월 1일부터 노동절이 공휴일에 관한 법률에 편입됐지만,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임금근로시간과-956)은 근로자대표 서면합의를 통한 휴일대체는 여전히 불가하다고 확인했습니다. 노동절의 법적 근거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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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된 첫 해 — 관리감독직·감시단속직은 그래도 쉬어야 하나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이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됐지만, 고용노동부 승인을 받은 감시·단속적 근로자(경비원 등)와 실질 요건을 충족하는 관리감독 업무 종사자는 근로기준법 제63조에 따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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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절이 빨간날 됐다 — 5월 1일 사업장 체크리스트: 취업규칙 정비, 휴일수당, 휴일대체 3가지
2026년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전환되면서 핵심 변화가 생겼습니다. 종전에는 근로자의 날 휴일대체가 법적으로 불가능했으나(근로기준과-829), 공휴일 전환 후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 단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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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조 총회 특별결의, 노동절 공휴일 지정 초읽기
이주노조 2026년 총회에서 산재 사망 13명을 추모하며 사업장 이동의 자유를 결의했고, 노동절 공휴일 지정 법안이 행안위를 통과했다. 노란봉투법 시행 19일차, 683개 하청 노조가 28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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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 날이 사라진다 — 노동절 공휴일 전환, 실무에서 달라지는 5가지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명칭이 바뀌고 공휴일로 격상되면, 기존 유급휴일 기준(통상임금 150%)이 아닌 공휴일 휴일근로수당(통상임금 250%)이 적용된다. 5인 미만 사업장의 적용 여부, 단체협약의 중복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