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겸직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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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대외활동과 기업 리스크 관리 — ‘통제’에서 ‘설계’로의 전환
직장인 절반이 부업을 병행하는 시대, 포괄적 겸업금지 조항은 법적 실효성이 낮다. 사전 신고·허가 절차와 정보보안 기준을 설계하면 징계 정당성 확보와 리스크 관리를 동시에 달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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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47%가 ‘투잡’ 중이다 — N잡을 금지할 것인가, 설계할 것인가
820만 명. 미국 노동통계국이 집계한 2025년 복수 일자리 보유자 수다. 한국도 다르지 않다. 통계청 기준 부업 병행 근로자가 68만 명을 넘어 사상 최대를 찍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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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만 명이 이미 투잡 중이다 — 겸직금지 조항이 막지 못하는 것들
조용히 두 번째 급여를 받는 사람들 사무실 퇴근 후 노트북을 다시 여는 직장인이 있다. 주말마다 배달 플랫폼에 로그인하는 40대 과장이 있다. 블로그에 제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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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부업으로 디자인을 한다면 — 겸직 제한·업무 산출물 SNS 게시, 사업주가 막을 수 있는 선과 필요 서식
직원이 퇴근 후 디자인 부업을 하거나 업무 산출물을 SNS에 올릴 때, 사업주가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범위와 없는 범위를 구분합니다. 전면 겸직금지 취업규칙은 효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