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HR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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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에 AI가 들어왔다 — Lattice MCP가 한국 HR에 던지는 질문
Lattice가 성과관리 플랫폼 최초로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도입해 AI 채팅 도구에서 직접 성과평가를 작성하는 시대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AI기본법이 2026년 1월 시행됐고, AI만으로 근로자 징계·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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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몰입도 20%, 5년 최저 — 인재관리의 ‘애자일 전환’이 답이 될까
글로벌 직원 몰입도 20%, 5년 만에 바닥을 찍다 갤럽이 올해 발표한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직원 몰입도(employee engagement)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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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가 편향을 증폭하는 구조 — 한국 기업이 지금 점검해야 할 것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86.7%가 이미 AI를 채용에 활용하지만, AI가 학습하는 데이터에는 과거의 구조적 불평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인재밀도(TD) 전략과 알고리즘 편향이 충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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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채용 3명 중 1명이 ‘돌아온 사람’이다 — 부메랑 직원 시대, 한국 HR이 준비할 것
2025년 3월, 미국 전체 신규 채용자의 35%가 이전에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사람이었다. ADP 리서치가 2018년부터 추적해 온 데이터 중 최고치다. IT 업계로 좁히면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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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이용자 0% — HR 시스템이 말해주는 진짜 문제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국내 상장사 1,877곳 가운데 657곳(35%)에서 실제 이용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 2026년 7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사업보고서를 전수 분석해 내놓은 숫자다. 제도는 있는데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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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성공률 46%, 직원 불만족 36% — ‘사람 중심 HR’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채용 성공률 46%, 그리고 조용히 떠나는 36%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채용 성공률이 46%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합격 통보를 보내도 수락률은 56%, 입사해도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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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감시 소프트웨어 도입률 78% —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 모니터링은 성과를 올릴까 신뢰를 깎을까
2023년 초, 한 중견 IT기업 인사팀장이 털어놓은 이야기가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다. “재택근무 도입 후 마우스 움직임 추적 솔루션을 깔았는데, 한 달 만에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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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채용의 단위가 된 순간 — 내부이동과 외부채용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55%. 글로벌 기업의 절반 이상이 이미 스킬 기반 모델로 전환했다는 Workday 조사 결과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가. 국내 상위 100대 기업 73%가 AI 채용 솔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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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채용 58%가 ‘더 뽑겠다’ — 공장 밖으로 나온 글로벌 인재 전쟁, HR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얼마 전 중견 IT기업 인사팀장에게 전화가 왔다. “인도 개발자를 3명 쓰고 싶은데, 비자가 뭐가 맞는지부터 막힌다.” 솔직히 이 질문, 5년 전에는 제조업 현장에서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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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라, 다른 노동시장 — OECD가 경고하는 지역 고용 양극화의 실체
OECD 38개 회원국 평균 고용률 72.1%, 경제활동참가율 76.7%.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런데 이 ‘역대 최고’라는 숫자 뒤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다. 202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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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면접관이 된 시대 — 알고리즘 편향 검증, 한국 HR은 준비됐나
AI 채용 도구를 써본 구직자의 44.2%가 차별을 체감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력서 스크리닝부터 화상 면접 분석, 성격 검사까지 — AI가 채용 파이프라인 전체에 스며들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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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이용률 3%의 진실 — 한국 기업이 직원 정신건강 데이터를 읽지 않는 이유
한 기업의 HR 담당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 “퇴사 면담에서 번아웃을 언급한 직원이 올해만 14명이에요. 그런데 우리 EAP 이용률은 3%도 안 됩니다.” 데이터는 이미 쌓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