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AI×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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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팀을 해고한 CEO, 그리고 정반대 선택을 한 기업들
“HR팀이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만들어냈다. 해고하니까 문제가 사라졌다.” 핀테크 기업 Bolt의 CEO 라이언 브레슬로(Ryan Breslow)가 2025년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110억 달러 기업가치가 3억 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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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증가의 180%가 60대에서 나온다 — 한국 노동시장은 성장이 아니라 고령화 체류다
취업자 19만 명 증가라는 숫자가 감추는 것 올해 초 한 국책연구기관이 2025년 노동시장을 정리하며 내놓은 진단은 “양적 안정”이었다. 취업자 19.3만 명 증가, 15~64세 고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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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형 AI가 HR을 “도구”에서 “동료”로 바꾸고 있다
HR 소프트웨어가 ‘스스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채용 공고를 올리고, 이력서를 훑고, 면접 일정을 조율하고, 합격 통보를 보내는 일. 성과 평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보상 테이블과 맞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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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기, 조직 재설계의 진짜 출발점은 ‘감원’이 아니라 ‘역할 재정의’다
올해 5월, 메타가 7,800개 직책을 정리하겠다고 발표했다. 같은 시기 국내에서는 미래에셋그룹이 AI·Web3 중심으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CJ대한통운은 물류 전 과정에 AI·빅데이터를 심으며 임직원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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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실행을 가져간 시대, 성과관리는 왜 여전히 실행자를 줄 세우는가
고용률은 역대 최고인데, 성과관리는 왜 역대 최악인가 숫자만 보면 노동 시장은 잘 돌아가는 것 같다. OECD 38개 회원국의 평균 고용률은 70.3%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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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ession의 진짜 벽 — 일자리가 사라진 게 아니라, 남성이 문을 안 여는 것이다
2026년 2월, 미국 노동시장에서 여성 취업자 수가 남성을 20만 명 넘어섰다. 역사상 세 번째다. 첫 번째는 2008년 금융위기, 두 번째는 코로나 직전이었고, 세 번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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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입 자리를 줄이고 있다 — 그런데 경력자 몸값은 왜 오를까
AI가 신입 자리를 줄이고 있다 — 그런데 경력자 몸값은 왜 오를까 ChatGPT가 세상에 나온 지 3년 반이 지났다. 그 사이 미국 전체 고용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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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2.9%의 착시 — AI가 고용의 내용물을 교체하고 있다
2026년 5월 현재, 전 세계 실업률은 4.9%로 3년째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다. 한국의 실업률은 2.9%, 역대 최저 수준이다. 숫자만 보면 고용시장은 역사상 가장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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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읽어주는 스킬 지도 — HR이 노동시장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활용하는 법
요즘 채용공고를 뒤져본 HR 담당자라면 느낄 것이다. 작년까지 핫했던 직무가 올해는 조용하고, 반대로 생소했던 키워드가 갑자기 공고마다 등장한다. 문제는 이 변화가 ‘체감’으로만 감지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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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일자리 위기, 진짜 위험은 “절반만 도입”에 있다
AI가 일자리를 뺏는 건 ‘완전 자동화’가 아니다 AI 시대의 일자리 논쟁은 대부분 같은 구도를 반복한다. “AI가 일자리를 없앨 것이다” 대 “AI가 새 일자리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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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업무의 절반이 AI로 대체된다면, 남은 절반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가트너는 올해 초 흥미로운 숫자를 하나 던졌다. “HR 업무의 절반이 2026년 내로 AI 에이전트에 의해 자동화되거나 처리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솔직히, 이 숫자를 처음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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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의 역설 — 효율을 높일수록 조직이 부서지는 이유
2026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이 2.7%로 상향 조정됐다. 수출이 호조고, 추경이 집행되고, 1분기 GDP는 예상을 웃돌았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성장 시그널이 켜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