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EU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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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을 공개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 — EU 지침과 한국 임금공시제가 HR 시스템을 흔드는 방식
EU 임금 투명성 지침(Directive 2023/970)이 2026년 6월 발효되고, 한국도 2027년부터 고용평등임금공시제를 시행한다. 두 제도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HR 시스템의 데이터 표준화가 시급해졌다. 준비하지 않은 기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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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투명성 시대가 열렸다 — EU 지침 시행 후 한국 HR이 마주할 현실
미국 30개 주가 급여 공개법을 도입하고, EU 27개국이 올해 6월 급여 투명성 지침 전환 기한을 맞았다. 채용 공고에 연봉 범위를 넣는 것이 ‘선택’이던 시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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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의 74.8%가 ‘공정하다’고 믿는데, 직원은 왜 모를까 — 보상 투명성의 31%포인트 균열
“우리 회사 직원들은 보상이 공정하다고 느낀다.” HR 담당자 4명 중 3명이 그렇게 답했다. 그런데 같은 설문에서 “직원들도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라고 되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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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이 멈춘 시대, HR에게 남은 한 가지 무기
2026년 1분기, 한국 직장인의 명목임금은 전년 대비 3.4% 올랐다.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그런데 같은 기간 실질임금 상승률은 1.3%에 그쳤고, 3월로 좁히면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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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상 분석이 임금 공정성을 설계하는 법 — 2026 임금투명성 시대의 HR 인프라
2026년, 유럽연합(EU)의 임금투명성 지침(Pay Transparency Directive)이 본격 시행된다. 100인 이상 기업은 성별 임금 격차가 5%를 넘으면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하고, 설명하지 못하면 시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