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재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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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휴직이 여성을 추월한 해 — 단기 육아휴직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까지, 제도가 문화를 앞서간다
남성 육아휴직이 여성을 추월한 해 2025년, 국가공무원 육아휴직 신청자 가운데 남성 비율이 56%를 찍었다. 1994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이다. 민간에서도 아빠 육아휴직 사용률이 10.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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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출근 명령, 재택 비중은 33.4%에서 34.9%로 올랐다 — 출근일수는 이미 레버가 아니다
3년간 명령을 쏟아부은 결과가 ‘변화 없음’이다 2025년 미국 전일제 근로자 가운데 재택근무를 한 사람의 비중은 34.9%였다. 2024년의 33.4%에서 1.5%포인트 올라간 수치다. 유급 근무일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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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자가 조용히 떠나는 이유, AI 피플 애널리틱스로 미리 읽을 수 있을까
안정적 고용 시장, 그 이면의 ‘조용한 유출’ 경기 지표는 나쁘지 않다. 실업률은 안정적이고, 대규모 구조조정 뉴스도 전보다 줄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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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가장 붙잡으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나간다 — RTO, 고성과자 번아웃, 블렌디드 워크포스
강제 사무실 복귀(RTO) 정책을 시행한 기업에서 고성과자가 저성과자보다 77% 더 높은 가능성으로 이탈한다는 가트너 데이터가 나왔다. 남아있는 고성과자들의 번아웃도 심화되고 있으며, 블렌디드 워크포스 전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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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복귀 명령이 인재를 내보내고 있다 — RTO 강제 기업 80%가 핵심 인력을 잃었다는 데이터의 의미
삼성전자의 재택근무 이용자가 8,063명에서 2,064명으로 줄었다. 비율로 따지면 6.6%에서 1.6%. 국내 전자기업 7곳의 원격근무 사용자도 2년 새 41.7% 감소했다.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아마존은 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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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올려줘도 떠나는 사람들 — 정서적 연봉이라는 보이지 않는 장부
연봉을 올려줘도 사람이 떠나는 이유 채용 시장이 경직될수록 기업의 첫 번째 반응은 대개 같다. 연봉 테이블을 올린다. 사이닝 보너스를 얹는다. 스톡옵션 베스팅 기간을 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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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사람은 돌아왔는데, 신뢰는 돌아오지 않았다 — RTO 의무화가 핵심 인재를 밀어내는 구조
사무실에 사람은 돌아왔는데, 신뢰는 돌아오지 않았다 2021년, 포춘 100대 기업 중 주 5일 출근을 요구한 곳은 5%에 불과했다. 2026년 현재, 그 숫자는 55%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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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관리자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과부하시키고 있다
직원들은 이미 커리어 조언을 관리자가 아니라 AI에게 먼저 묻고 있다. DDI의 글로벌 리더십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직속 관리자에 대한 신뢰도는 2022년 46%에서 2024년 2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