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력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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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당신을 해고하지 않는다 — 다만, 당신의 후임을 뽑지 않을 뿐
2026년 6월, 한국의 취업자 수가 17개월 만에 감소 전환했다.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 숫자만 보면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제조업에서만 14만 명이 사라졌고 전문·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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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에게도 JD가 필요하다 — HR 팀의 새로운 동료를 설계하는 법
채용 담당자의 하루, AI 에이전트가 되돌려주고 있다 HR 부서에 사람을 더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매년 반복된다. 그런데 정작 채용·온보딩·인력계획 실무를 들여다보면, 부족한 건 ‘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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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숫자는 느는데, 현장은 왜 사람이 없다고 할까 — 양적 지표와 체감 고용의 괴리
고용 숫자는 느는데, 현장은 왜 ‘사람이 없다’고 할까 2026년 2월 기준 종사자 수는 2,028만 2천 명. 전년 같은 달보다 17만 3천 명이 늘었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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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인력 계획을 다시 짜야 하는 이유
2028년까지 직장인 3명 중 1명이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게 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채용 공고를 작성하고, 급여를 계산하고, 온보딩 자료를 정리하는 일을 AI가 맡는 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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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용시장, 숫자 뒤에 숨은 양극화를 읽는 법
올해 1분기 고용률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는 뉴스가 연일 쏟아진다. 취업자 수 2,890만 명 돌파, 실업률 역대 최저 근접. 숫자만 보면 한국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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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이 ‘일상’이 된 시대, 인력계획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한 줄 요약: HR 리더 87%가 12개월 내 정리해고를 시행했거나 계획 중이고, 78%는 구조조정을 ‘일상 업무’로 본다. 구조조정은 위기 카드가 아니라 상시 인력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