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구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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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5만 명이 사라진다 — 생산가능인구 감소 시대, 채용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2017년 3,686만 명. 한국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찍은 정점이다. 이후 매년 20만~25만 명씩 줄고 있다. 2024년 3,562만 명, 2026년 현재는 3,500만 명대 초반. 숫자만 보면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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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일자리를 빼앗기 전에, 당신의 역량은 이미 사장되고 있다 — 스킬 유휴화와 인구절벽의 이중 함정
2026년 상반기,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공포가 전 세계 정책 논의를 지배하고 있다. 미국에서만 올해 14만 9,000명이 기술 기업에서 해고됐고, 주요 빅테크 4사는 AI 인프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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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70% 시대, 왜 현장 체감은 반대일까 — 2026 고용시장 구조 점검
2026년 4월, 15~64세 고용률이 70.0%를 찍었다. 전년 동월 대비 0.1%p 상승. 취업자 수는 2,896만 1천 명으로 7만 4천 명이 늘었고, 실업률은 2.9%로 OECD 평균(4.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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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하나에 이직률 21.7%p 폭증 — 비자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족쇄
영주권 하나에 이직률 21.7%p 폭증 — 비자가 만드는 ‘보이지 않는 족쇄’ 캐나다에서 임시 취업비자로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영주권을 받는 순간, 이직률이 21.7%포인트 급등한다. 미국국립경제연구소(NB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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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은 하는데 예측은 없다 — 2026 한국 기업 인력계획의 빈칸
매년 연말이면 같은 장면이 반복된다. 재무팀이 내년도 인건비 한도를 내려보내고, 각 부서는 “최소한 지금 인원은 지켜달라”는 방어전에 들어가고, 인사팀은 그 사이에서 정원(TO)을 쪼개 배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