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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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투명성 시대, AI가 바꾸는 임금 관리의 문법
직원이 옆자리 동료의 연봉을 묻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이제는 법이 묻는다. EU는 2026년 6월부터 직원의 보상 정보 요청권을 보장하고, 2027년부터는 직무 범주별 성별 임금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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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의 74.8%가 ‘공정하다’고 믿는데, 직원은 왜 모를까 — 보상 투명성의 31%포인트 균열
“우리 회사 직원들은 보상이 공정하다고 느낀다.” HR 담당자 4명 중 3명이 그렇게 답했다. 그런데 같은 설문에서 “직원들도 정말 그렇게 생각할까?”라고 되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인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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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이 멈춘 시대, HR에게 남은 한 가지 무기
2026년 1분기, 한국 직장인의 명목임금은 전년 대비 3.4% 올랐다.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그런데 같은 기간 실질임금 상승률은 1.3%에 그쳤고, 3월로 좁히면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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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률은 올랐는데 절반이 떠나려 한다 — 연봉 ‘협상’이라는 이름의 통보
올해 직장인 평균 연봉 인상률이 7.5%를 찍었다. 지난해 5.4%에서 2.1%p나 뛴 수치다. 물가상승률 2.6%를 감안해도 실질 인상률이 5% 가까이 된다. 그런데 이 숫자를 받아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