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데일리뉴스
-
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첫 판정, 원청이 진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중노위 재심에서 원청 사용자성이 인정됐다. 홈플러스는 37개 점포 폐점과 3,000명 희망퇴직을 확정했고,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과반노조 지위를 잃었다. 최저임금위 도급제 공방,…
-
노동뉴스 브리핑 — 연차 시간단위 사용, 법안 국무회의 통과
연차휴가를 시간 단위로 쪼개 쓸 수 있게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6월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같은 날 최저임금위원회는 배달라이더·택배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
[2026년 6월 3일] 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3개월 성적표·카카오 파업 D-7·홈플러스 5,000명 실직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 만에 교섭 분리 신청 161건·끝장 소송 우려가 현실화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에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현대차 원청교섭 판단은 또 연기됐다. 카카오 파업 D-7,…
-
[2026년 6월 2일] 노동뉴스 브리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7명 사상·카카오 6/10 파업 확정·원청교섭 D-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 폭발로 7명 사상,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착수. 카카오 창사 첫 파업 6월 10일 확정, 노란봉투법 원청교섭 중노위 판단 6월 4일 예정. 2027년…
-
[2026년 6월 1일] 노동뉴스 브리핑 — 초과이윤 나누자, 노동부 다음 주 착수·카카오 파업 이번 주 결판
노동부 장관이 대기업 초과이윤 사회적 분배 논의를 다음 주 착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카카오 노조는 1,200명 집회 후 이번 주 RSU 쟁점 파업 수위를 결정하며, 도급·배달…
-
[2026.05.31] 노동뉴스 브리핑 — 카카오 창사 첫 파업·실업급여 역전 개선·육아휴직 지원 1,880만원
카카오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되며 창사 이래 첫 파업이 현실화됐다. 고용노동부는 실업급여 하한액 역전 구조 개선을 검토하고 반복수급 페널티 강화를 추진 중이다. 육아휴직 대체인력…
-
[2026.05.30] 노동뉴스 브리핑 — 임금체불 신용제재·현대차 9만 동맹파업·중대재해법 유죄
임금체불 사업주 2,057명에 역대 첫 신용제재. 현대차그룹 계열사 노조 9만명 사상 첫 동맹파업 돌입. 화일약품 중대재해처벌법 유죄·법인 벌금 2억원. 6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37만원…
-
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합의안 90% 육박·최저임금 도급 첫 쟁점·카카오 파업 분수령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투표율 90% 육박 속 DX노조 가처분 신청 변수가 발생했다. 2027년 최저임금위원회 2차 회의에서 도급·플랫폼 근로자 적용이 첫 쟁점으로 부상했고, 카카오는 27일…
-
노동뉴스 브리핑 — 2027 최저임금 심의 개막, 삼성 투표 D-3
2027년 최저임금 심의가 업종별 차등적용·플랫폼 노동자 포함 여부를 두고 본격화됐다.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율이 85%를 돌파하며 27일 오전 마감을 앞두고 있고, 대법원 원청 사용자성…
-
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투표율 80% 돌파, 과로사 3년 기소 0건
삼성전자 노조 찬반투표 투표율 80% 돌파(전날 74%→80%), 법원 가처분으로 전면 파업은 제한. 대법원 하청노조 교섭 의무 없다 판결 여파로 건설업 97곳 직격, 현대차 6월…
-
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찬반 첫날 66%,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6/1 분수령
삼성전자 찬반투표 첫날 66% 돌파, DX노조 부결운동과 삼성바이오 파업금지 가처분이 동시에 불거졌다. 대법 전합 판결 다음 날 노동계가 반발에 나선 가운데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
-
노동뉴스 브리핑 — 대법 전합 ‘노란봉투법 소급 없다’, 삼성 찬반투표 개시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노란봉투법 시행 이전 HD현대중공업 하청노조 교섭 사건에서 소급 적용 불가를 확정했다. 삼성전자 찬반투표가 개시됐고 최저임금위는 2027년 심의를 시작했다. 카카오 5개 법인도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