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HR애널리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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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의 언어가 바뀌고 있다 — ‘감’이 아닌 ‘데이터’로 말하는 인사책임자의 시대
“인사는 사람을 보는 거죠.” 이 말이 틀린 건 아니다. 다만 2026년 이사회 테이블에서 이 한 마디로 예산을 따내는 CHRO는 거의 없다. S&P 500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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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에 AI를 붙였더니 87%가 효율이 올랐다 — 그런데 한국 기업은 왜 6.7%에서 멈춰 있나
올해 초 SHRM이 1,908명의 HR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를 도입한 조직의 87%가 업무 효율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75%는 업무 품질이, 70%는 창의성까지 좋아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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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예측하는 AI, 어디까지 왔나 — HR팀이 지금 시작하는 데이터 기반 이직 관리 로드맵
팀장이 “좀 이상하다”고 느꼈을 때는 이미 늦다. 핵심 인재의 퇴사 의사는 보통 3~6개월 전에 결정되고, 그 신호는 출퇴근 패턴·업무량 변화·사내 네트워크 축소 같은 데이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