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HR번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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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 이용률 5%, 몰입도 20% — 직원 정신건강을 ‘측정’하지 않는 조직이 놓치는 것
지난달 한 중견 제조사의 인사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EAP 계약은 매년 갱신하는데, 실제로 누가 쓰는지는 모릅니다. 이용 건수가 올라가면 좋은 건지 나쁜 건지도 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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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이 고객 민원을 받아주는데, 직원은 왜 더 지치는가
콜센터에 챗봇을 붙이면 상담사 부담이 줄어든다. 경영진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문장은 의심 없이 통과한다. 실제로 글로벌 기업의 AI 고객응대 투자는 연간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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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도 20%, 번아웃 비용 1,900억 달러 — 조직 설계가 답이다
글로벌 직원 몰입도가 20%로 떨어졌다. 2022년 23%를 정점으로 3년 연속 하락세다(Gallup, 2026). 숫자로만 보면 “5명 중 4명은 출근해도 마음은 이미 퇴근 상태”라는 뜻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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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툴이 쌓일수록 HR은 더 지쳐간다 — 2026년 번아웃 역설의 실체
AI 툴이 쌓일수록 HR은 더 지쳐간다 — 2026년 번아웃 역설의 실체 지금 HR 현장에서는 기묘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채용 자동화 툴, AI 면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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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HR을 구하러 왔다고? — 지금 가장 빠르게 소진되는 건 HR 자신이다
올해 상반기, HR 담당자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은 “AI가 업무를 줄여줄 겁니다”였다. 채용 공고에 AI를 얹고, 성과 면담에 자동 리포트를 붙이고, 온보딩에 챗봇을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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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건의 해고 통보 — 2025년, 구조조정이 ‘일상’이 된 해
120만 건의 해고 통보 — 2025년, 구조조정이 ‘일상’이 된 해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발표된 해고 건수는 120만 6,374건. 전년 대비 58% 증가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