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I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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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인재관리의 단위 — ‘직무’에서 ‘스킬’로
채용 공고를 쓸 때 가장 먼저 열어보는 건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다. “마케팅 매니저, 경력 5년 이상, 브랜드 전략 수립 경험 필수.” 익숙한 포맷이지만, 솔직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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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에 ‘편향 감사’를 붙여야 하는 시대 — 뉴욕·EU 규제가 한국 HR에 던지는 질문
2023년 7월, 뉴욕시는 세계 최초로 채용 알고리즘에 연례 편향 감사(bias audit)를 의무화했다. 법 이름은 Local Law 144. 이력서 스크리닝, AI 면접 분석, 자동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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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당신의 성격을 복제하는 시대, HR의 새로운 감시 역할
요즘 면접관이 지원자의 2시간짜리 인터뷰 녹취를 AI에 넣으면, 그 사람의 성격과 의사결정 패턴을 85% 정확도로 재현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동시에 다른 연구에서는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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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AI 도입률 67%, 그 숫자 뒤에 감춰진 세 가지 과제
전 세계 HR 리더 1,033명에게 물었다. “AI, 지금 어디까지 쓰고 있습니까?” 답은 의외였다. 67%가 ‘중급 이상’ 단계에 도달했다고 응답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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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력서 스크리닝이 만든 채용의 블랙박스 — 편향 감사 없이 도입하면 벌어지는 일
150통의 지원서를 넣었다. 전부 탈락했다. 면접은커녕 서류 통과조차 못 했다. 미국의 한 IT 구직자 아르숀 하퍼(Arshon Harper)의 이야기다. 시리우스XM 라디오의 AI 스크리닝 시스템이 우편번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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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 공정성 감사 없이 도입하면 생기는 일
AI 채용 도구를 쓰는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력서 스크리닝, 면접 일정 자동화, 후보자 매칭까지 — 채용 프로세스 곳곳에 알고리즘이 들어갔다. 그런데 솔직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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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성과평가를 쓴다 — 편향 감사 없이 도입하면 벌어지는 일
올해 들어 한국 상위 100대 기업의 73%가 AI 기반 채용·평가 솔루션을 도입했거나 검토 중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이 숫자 자체는 놀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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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 개발자만의 영역이 끝났다 — HR이 지금 설계해야 할 역량 전환 전략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줄고 있는데, AI 인재는 7배 늘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대학의 컴퓨터공학 등록자 수는 감소세인데, AI 관련 직무 종사자는 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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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률 7.5%, 동결률 36% — 보상 전략을 리스크로 읽는 법
2026년 연봉협상 시즌이 지나고 나서 남은 숫자들을 보면, 풍경이 꽤 묘하다. 인상받은 사람의 평균 인상률은 7.5%로 전년보다 2.1%p 올랐는데, 정작 인상받은 사람 자체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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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고용의 역설 — 일자리를 없앤다더니, 대기업은 다시 사람을 찾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에서만 테크 업계 누적 해고 인원이 30만 명을 넘었다. “AI가 일자리를 먹어치운다”는 공포가 뉴스 헤드라인을 장악했고, CEO들은 앞다투어 “우리 회사 업무의 절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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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입 채용의 문을 좁히는 시대, HR이 지금 재설계해야 할 주니어 파이프라인
채용 담당자 사이에서 요즘 조용히 퍼지는 말이 있다. “신입은 이제 누가 뽑나.” 공채가 줄고, 수시 채용이 주류가 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2025~2026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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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입 일자리를 삼키면 — 5년 뒤 리더 파이프라인이 말라붙는다
2026년 1분기, 한국에서 신입직만 채용하는 기업은 2.6%다. 97.4%가 경력 우대를 내건다. 숫자를 보고 처음엔 그냥 ‘채용 트렌드’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글로벌 데이터를 겹쳐보니 이건 트렌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