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I인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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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인재관리의 단위 — ‘직무’에서 ‘스킬’로
채용 공고를 쓸 때 가장 먼저 열어보는 건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다. “마케팅 매니저, 경력 5년 이상, 브랜드 전략 수립 경험 필수.” 익숙한 포맷이지만, 솔직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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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징후, 관리자보다 AI가 먼저 알아챈다 — EAP 이용률 5%의 함정과 데이터가 바꿀 수 있는 것
어느 팀에서 갑자기 3명이 연달아 퇴사했다. 팀장은 “전혀 몰랐다”고 했다. HR팀도 마찬가지였다. 연차 사용 패턴이 달라졌고, 슬랙 응답 시간이 느려졌고, 1:1 미팅 취소율이 올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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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게 물으면 ‘개선’, 노동자에게 물으면 ‘불안’ — 알고리즘이 관리하는 직장의 진짜 구조
6개국 6,047명의 중간관리자에게 물었다. “알고리즘 관리 도구가 의사결정의 질을 높였습니까?” 60%가 그렇다고 답했다. 직무 만족도가 올랐느냐는 질문에도 53%가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까지만 읽으면 알고리즘 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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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HR 시스템을 하나로 — AI 시대, 소프트웨어 통합의 새로운 기준
HR 부서가 쓰는 소프트웨어가 몇 개인지 세어본 적 있는가. 급여 시스템 따로, 채용 플랫폼 따로, 성과 평가 툴 따로, 교육 LMS 따로. 한 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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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자가 조용히 떠나는 이유, AI 피플 애널리틱스로 미리 읽을 수 있을까
안정적 고용 시장, 그 이면의 ‘조용한 유출’ 경기 지표는 나쁘지 않다. 실업률은 안정적이고, 대규모 구조조정 뉴스도 전보다 줄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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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행정의 88%를 자동화할 수 있다 — 그래서 어디부터 맡길 것인가
지난달 팀 내 연차 신청서 처리에만 하루 평균 42분을 썼다. 300명 규모 회사, HR 담당자 3명. 그 42분이면 이직 면담 두 건을 더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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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후생이 ‘감사 인사’ 수준이면 인재는 떠난다 — AI 시대, 복지 설계가 리텐션 전략이 되는 조건
42%. 미국에서 난임 치료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기업 비율이다. 2020년엔 30%였다. 4년 만에 12%p 뛴 숫자가 단순한 트렌드인지, 아니면 복리후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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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는 이사회에 올라갔는데 직원 신뢰는 역대 최저 — HR 신뢰 역설을 데이터로 풀 수 있을까
2024년 포춘 200대 기업에서 CHRO 교체율이 전년 대비 36% 급증했다. 30명의 새 CHRO가 임명됐고, 이들이 관리하는 인력만 200만 명이 넘는다. C-Suite 안에서 HR 수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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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플랫폼 통합의 그늘 — Lattice·Workday가 연결하는 데이터, 한국 법은 어디까지 허용하나
Lattice와 Workday의 파트너십은 HR 데이터 통합의 새 시대를 열지만, 한국 개인정보 보호법과 근로기준법 프레임에서 ‘단일 인력 뷰’를 구현할 때 반드시 짚어야 할 법적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