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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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레미콘 파업 반도체 공장까지 번지고, 도급제 최저임금 또 불발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 이틀째에 삼성·SK 반도체 공장 타설이 중단되고 건설현장 89곳이 멈췄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배달·택배기사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을 찬성 11표 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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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레미콘 8일 휴업 개시, 카카오 파업 확정, 노동위 사건 45% 늘었다
레미콘 노조가 6월 8일 전면 휴업에 돌입해 수도권 건설현장이 직격탄을 맞았고, 카카오 노사 협상 결렬로 10일 부분파업이 확정됐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동위 사건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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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부정수급 자진신고 5배 면제, 노란봉투법 원청 책임 범위 확정
고용보험 부정수급 6월 자진신고 집중기간 운영 중 — 자수 시 최대 5배 추가징수 면제. 노란봉투법 중노위 재심에서 원청의 산업안전 교섭 의무가 확정됐고 최저임금위는 도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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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첫 판정, 원청이 진다
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중노위 재심에서 원청 사용자성이 인정됐다. 홈플러스는 37개 점포 폐점과 3,000명 희망퇴직을 확정했고,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과반노조 지위를 잃었다. 최저임금위 도급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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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노동뉴스 브리핑 — 노란봉투법 3개월 성적표·카카오 파업 D-7·홈플러스 5,000명 실직
노란봉투법 시행 3개월 만에 교섭 분리 신청 161건·끝장 소송 우려가 현실화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에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현대차 원청교섭 판단은 또 연기됐다. 카카오 파업 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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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기업회생 속 5,000명 실직 — 도산법과 노동법이 충돌하는 지점
기업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에서 이미 5,0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기업회생 중에도 정리해고는 근로기준법 제24조 4요건을 그대로 충족해야 하며, 회생법원 허가가 노동법을 대체하지 않는다. 임금채권은 공익채권·회생채권·최우선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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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뉴스 브리핑 — 삼성 총파업 D-12·원청교섭 400곳 돌파·직상수급인 대지급금 D-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돌입(총파업 D-12), 노란봉투법 원청교섭 400곳 돌파, 직상수급인 대지급금 5월 12일 시행. 시간단위 연차 2027년 확정,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 중단,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