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채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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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만 명이 늘었는데, 왜 채용이 안 되는 걸까 — 청년 고용 45개월 연속 감소의 의미
10.8만 명이 늘었는데, 왜 채용이 안 되는 걸까 7월 고용 통계가 나왔다.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8만 명 증가하면서 4개월 만에 두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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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5만 명이 사라진다 — 생산가능인구 감소 시대, 채용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2017년 3,686만 명. 한국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찍은 정점이다. 이후 매년 20만~25만 명씩 줄고 있다. 2024년 3,562만 명, 2026년 현재는 3,500만 명대 초반. 숫자만 보면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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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3만, 한국 청년 -19.7만 — 2026년 중반, 고용시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HR은 어떻게 읽어야 하나
미국 7월, 일자리가 2만3천 개 사라졌다. 한국 6월, 제조업 취업자가 24개월 연속 줄었다. 숫자만 보면 “경기 둔화”라는 한마디로 끝낼 수 있다. 그런데 이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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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의 정체 — 94개 지표가 폭로한 노동시장 오진의 대가
빈일자리 1,200만 건의 착시 2022년 3월, 미국 노동시장에서 기록적인 숫자가 찍혔다. 빈일자리 1,200만 건, 빈일자리율 7.4%, 실업자 1명당 일자리 비율 2.0(역사상 최저 0.5의 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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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기반 채용, 85%가 한다면서 실제론 0.14% — AI가 이 간극을 메운다
채용 공고에서 ‘학력 무관’이라고 적는 기업이 늘었다. 스킬 기반 채용(Skills-Based Hiring)이라는 말은 이제 HR 컨퍼런스의 단골 주제다. 그런데 실제 채용 데이터를 들여다보면, 이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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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채용의 문법을 바꿨는데, 왜 대면 면접이 부활하는가
2026년 상반기, 채용 시장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단어는 단연 ‘AI’다. 이력서 스크리닝부터 화상면접 분석까지, 채용 프로세스의 거의 모든 단계에 인공지능이 침투했다. 그런데 흥미로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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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를 올리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
요즘 채용 시장에서 가장 흔하게 들리는 하소연이 있다. “사람이 안 뽑혀요.” 공고를 올려도 지원자 질이 떨어지고, 겨우 뽑아도 6개월 안에 나간다. 그래서 연봉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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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연봉 4196만원, 마지노선 3611만원 — 보상 기대 격차가 만드는 채용의 블랙홀
한 명의 구직자가 면접장에 앉는다. 머릿속에는 ‘4196만원’이라는 숫자가 있다. 그가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최저선은 3611만원. 그런데 기업이 내미는 계약서에는 그보다 낮은 숫자가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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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부족이라는 착각 — 이미 있는 인력을 왜 못 보는가
올해 들어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한다. “사람이 없다.” 제조업 현장은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고, 서비스업은 주말 인력을 못 구해 영업시간을 줄인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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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읽어주는 스킬 지도 — HR이 노동시장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활용하는 법
요즘 채용공고를 뒤져본 HR 담당자라면 느낄 것이다. 작년까지 핫했던 직무가 올해는 조용하고, 반대로 생소했던 키워드가 갑자기 공고마다 등장한다. 문제는 이 변화가 ‘체감’으로만 감지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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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을 멈추고 조직을 다시 보라 — ‘인재 전쟁’ 패러다임의 종말
더 뽑으면 나아질까 — 채용 확대의 역설 인도 금융·보험(BFSI) 업계는 2030년까지 약 25만 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동시에 생성형 AI 도입으로 은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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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43% 급감 vs 임금 변화 제로 — AI 노동시장에서 진짜 사라지고 있는 것
43% 급감과 0% 변화 사이에서 2025년 한국 대기업의 정규직 신입 채용 공고가 전년 대비 43% 줄었다. IT·통신은 67%, 건설은 53%. 기업들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