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인사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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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직원 몰입도 14%, 그런데 경영 안건에는 없다 — 조직 건강을 숫자로 번역하는 일
분기 경영회의에서 조직문화 안건이 몇 번째에 놓이는지를 보면 그 회사의 우선순위가 드러난다. 매출과 수주, 원가는 첫 30분을 쓰고, 조직문화는 맨 마지막 5분에 “몰입도 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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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률 70%인데 거버넌스는 왜 0%에 가까운가 — HR이 설계해야 할 알고리즘 감사 체계
한 기업이 AI 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 서류 심사 시간이 80% 줄었다. 면접관 일정 조율도 자동화됐다. 경영진은 만족했고, HR팀은 다음 분기 성과 지표에 도입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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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플랫폼 통합의 그늘 — Lattice·Workday가 연결하는 데이터, 한국 법은 어디까지 허용하나
Lattice와 Workday의 파트너십은 HR 데이터 통합의 새 시대를 열지만, 한국 개인정보 보호법과 근로기준법 프레임에서 ‘단일 인력 뷰’를 구현할 때 반드시 짚어야 할 법적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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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평가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자동 리뷰 시대, 한국 사업장이 놓치는 3가지
AI 성과평가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자동 리뷰 시대, 한국 사업장이 놓치는 3가지 분기마다 돌아오는 성과평가 시즌이면 관리자와 실무자 모두 긴장한다. 평가서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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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 평가가 밀려온다 — 당신의 인사고과, 알고리즘이 먼저 읽고 있다
AI 성과 평가가 밀려온다 — 당신의 인사고과, 알고리즘이 먼저 읽고 있다 올해 초, 글로벌 HR 플랫폼 Lattice가 AI 기반 성과 리뷰 요약 기능을 출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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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의 언어가 바뀌고 있다 — ‘감’이 아닌 ‘데이터’로 말하는 인사책임자의 시대
“인사는 사람을 보는 거죠.” 이 말이 틀린 건 아니다. 다만 2026년 이사회 테이블에서 이 한 마디로 예산을 따내는 CHRO는 거의 없다. S&P 500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