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HR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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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란을 지우는 기업들 — 스킬 기반 HR 전환이 만드는 조직의 새로운 문법
2022년, 미국 기업의 57%가 채용 공고에서 ‘학사학위 필수’를 지웠다. 2024년, 그 숫자는 81%로 뛰었다. 2025년, 85%. 3년 만에 30%포인트가 올라간 셈이다. 한국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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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사평가가 사라지고 있다 — AI 실시간 성과관리가 바꾸는 한국 사업장의 풍경
연말 인사평가가 사라지고 있다 — AI 실시간 성과관리가 바꾸는 한국 사업장의 풍경 6월이면 한국 사업장 대부분이 상반기 성과평가를 준비한다. 팀장은 반년 전 기억을 더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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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3.6% 성장인데 취업자 4만 명 줄었다 — ‘고용 없는 성장’의 신호를 읽는 법
GDP는 3.6% 올랐는데, 일자리는 4만 개 줄었다 2026년 6월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은 HR 실무자들에게 선명한 경고음을 보냈다. 15세 이상 취업자 수 2,9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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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평가에 AI 에이전트가 들어왔다 — 매니저의 ‘기억’을 데이터가 대체하는 순간
성과 평가에 AI 에이전트가 들어왔다 — 매니저의 ‘기억’을 데이터가 대체하는 순간 6월 10일, 샌프란시스코. HR 테크 기업 Lattice가 연례 컨퍼런스 Lattiverse ’26에서 발표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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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변혁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 변화가 ‘정착’하려면 필요한 것
조직 변혁의 70%가 실패한다 — 그런데도 같은 방식을 반복하는 이유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기업이 직면한 외부 환경의 파괴적 변화(disruption)는 200% 증가했다. 그 직전 5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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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는 나라 — 중장년 직업이동성 위기와 경력 재설계의 해법
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는 나라에서, 직업이동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한국 중장년 근로자의 평균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52.9세다. 법정 정년 60세보다 7년 이른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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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성과, 보상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하나 — 성과급 체계의 세 가지 균열
AI가 만든 성과, 보상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하나 — 성과급 체계의 세 가지 균열 성과급이라는 단어가 뉴스에 등장할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성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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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5명 중 4명이 ‘조용히 떠났다’ — ERG와 내부 소통이 몰입도를 되살리는 법
전 세계 직원 5명 중 4명은 몰입하지 않은 채 출근한다. 갤럽이 2026년 발표한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직원 몰입도는 2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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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평가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자동 리뷰 시대, 한국 사업장이 놓치는 3가지
AI 성과평가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자동 리뷰 시대, 한국 사업장이 놓치는 3가지 분기마다 돌아오는 성과평가 시즌이면 관리자와 실무자 모두 긴장한다. 평가서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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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노동참여율 55%의 세계 — AI가 GDP는 올리고 일자리는 줄이는 시대, HR은 무엇을 설계해야 하나
NBER이 올 4월 공개한 워킹페이퍼(#35046)는 경제학자, AI 업계 종사자, 정책연구자, 슈퍼포캐스터, 일반 시민 등 다섯 그룹의 전망을 교차 비교했다. 결과는 꽤 일치했다. “2030년까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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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 편향 감사(Bias Audit) 없이 쓰면 소송감이다 — 78%가 검증 체계 없이 운용 중
AI 채용 도구를 도입한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43%를 넘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AI 면접 도입 기업은 전년 대비 57.8% 증가했고, 응시자 수는 5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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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 평가가 밀려온다 — 당신의 인사고과, 알고리즘이 먼저 읽고 있다
AI 성과 평가가 밀려온다 — 당신의 인사고과, 알고리즘이 먼저 읽고 있다 올해 초, 글로벌 HR 플랫폼 Lattice가 AI 기반 성과 리뷰 요약 기능을 출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