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편향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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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에 ‘편향 감사’를 붙여야 하는 시대 — 뉴욕·EU 규제가 한국 HR에 던지는 질문
2023년 7월, 뉴욕시는 세계 최초로 채용 알고리즘에 연례 편향 감사(bias audit)를 의무화했다. 법 이름은 Local Law 144. 이력서 스크리닝, AI 면접 분석, 자동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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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력서 스크리닝이 만든 채용의 블랙박스 — 편향 감사 없이 도입하면 벌어지는 일
150통의 지원서를 넣었다. 전부 탈락했다. 면접은커녕 서류 통과조차 못 했다. 미국의 한 IT 구직자 아르숀 하퍼(Arshon Harper)의 이야기다. 시리우스XM 라디오의 AI 스크리닝 시스템이 우편번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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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성과평가를 쓴다 — 편향 감사 없이 도입하면 벌어지는 일
올해 들어 한국 상위 100대 기업의 73%가 AI 기반 채용·평가 솔루션을 도입했거나 검토 중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이 숫자 자체는 놀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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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파이프라인의 명과 암: 편향 없는 인재 확보는 가능한가
지난달 한 국내 IT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이런 말을 했다. “AI 스크리닝 도입 후 서류 검토 시간은 70% 줄었는데, 합격자 풀을 보니 특정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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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에서 AI가 편향을 ‘없앤다’는 착각 — 진짜 게임체인저는 편향 감사 체계다
매년 12월이면 반복되는 풍경이 있다. 평가 시즌 직전, 팀장이 부랴부랴 팀원의 하반기 성과를 떠올린다. 기억나는 건 지난달 프레젠테이션 실수와 2주 전 야근. 상반기에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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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AI의 편향 감사, 벤더가 아닌 HR이 설계해야 하는 이유
작년 하반기, 한 중견 IT기업 채용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AI 스크리닝 도입하고 채용 속도는 빨라졌는데, 합격자 프로필이 점점 비슷해진다.” 250통 이력서를 30초 만에 걸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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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뽑아준 신입사원, 정말 ‘공정’한 걸까 — 알고리즘 채용 감사가 한국 HR에 던지는 질문
AI가 뽑아준 신입사원, 정말 ‘공정’한 걸까 — 알고리즘 채용 감사가 한국 HR에 던지는 질문 요즘 채용 시장에서 AI를 안 쓰는 곳을 찾기가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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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평가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자동 리뷰 시대, 한국 사업장이 놓치는 3가지
AI 성과평가가 관리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자동 리뷰 시대, 한국 사업장이 놓치는 3가지 분기마다 돌아오는 성과평가 시즌이면 관리자와 실무자 모두 긴장한다. 평가서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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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도구, 편향 감사(Bias Audit) 없이 쓰면 소송감이다 — 78%가 검증 체계 없이 운용 중
AI 채용 도구를 도입한 기업이 전 세계적으로 43%를 넘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AI 면접 도입 기업은 전년 대비 57.8% 증가했고, 응시자 수는 55.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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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 평가가 밀려온다 — 당신의 인사고과, 알고리즘이 먼저 읽고 있다
AI 성과 평가가 밀려온다 — 당신의 인사고과, 알고리즘이 먼저 읽고 있다 올해 초, 글로벌 HR 플랫폼 Lattice가 AI 기반 성과 리뷰 요약 기능을 출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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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력서를 거르는 시대 — ‘편향 감사’ 없는 HR 시스템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차별
AI 이력서 스크리닝 도구를 쓰는 기업이 전체 대기업의 83%를 넘어섰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 매출 500대 기업의 86.7%가 이미 인사 업무에 AI를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