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고용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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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인력의 역설 — AI 시대, 안전망이 생산성을 만든다
구글에는 정규직보다 계약직이 더 많다. 13만 명의 외부 인력이 12만 명의 정식 직원을 넘어선 지 이미 오래다. 페이스북도 비슷한 규모의 계약 인력을 굴린다. 맥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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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47%가 흔들린다’는 옥스퍼드 교수가 한국에 제안한 것 — 플렉시큐리티
옥스퍼드 프레이 교수가 AI 시대 한국 노동시장 해법으로 제안한 ‘플렉시큐리티(유연성+안전성)’ 모델을 분석했다. 덴마크의 황금삼각형(유연한 고용보호+소득대체율 90%+적극적 고용지원)과 한국의 현실 격차를 수치로 짚고, K-플렉시큐리티의 가능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