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고령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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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65세가 오기 전에, 호봉제부터 손봐야 하는 이유
작년 말, 한 중견 제조업체 인사팀장이 이런 말을 했다. “정년이 65세로 늘어나면 우리 회사는 버틸 수 없다.” 과장인 줄 알았다. 그런데 숫자를 뜯어보니 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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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부족이라는 착각 — 이미 있는 인력을 왜 못 보는가
올해 들어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같은 말을 한다. “사람이 없다.” 제조업 현장은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고, 서비스업은 주말 인력을 못 구해 영업시간을 줄인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