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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이 숨졌는데 징역 4년 — 아리셀 2심이 뒤흔든 중대재해처벌법 ‘인과관계’의 의미
수원고등법원은 2026년 4월 아리셀 화재(23명 사망) 항소심에서 박순관 대표의 형량을 1심 징역 15년에서 4년으로 대폭 감형했습니다. 법원은 ‘안전보건 경영방침 설정은 추상적 의무여서 인명 피해와…
수원고등법원은 2026년 4월 아리셀 화재(23명 사망) 항소심에서 박순관 대표의 형량을 1심 징역 15년에서 4년으로 대폭 감형했습니다. 법원은 ‘안전보건 경영방침 설정은 추상적 의무여서 인명 피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