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조기퇴사
-
온보딩이 ‘입사 첫 주 OT’로 끝나는 회사에서 신입이 1년을 버틸 이유는 없다
입사 3일째, 신입사원 A는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켰다. 사수는 휴가 중이었고, 팀장은 회의실에 있었다. 이메일 계정은 만들어져 있었지만 공유 드라이브 접근 권한은 아직이었다. 점심은…
-
경력직 시대에 온보딩을 방치하면 채용 비용이 증발한다
입사 첫 주, 회의실에서 이틀 연속 교육을 받았다. 회사 연혁, 조직도, 복리후생 설명. 셋째 날부터 바로 실무에 투입됐다. 옆자리 선배는 바빴고, 내가 뭘 해야…